마감 시황. 미-이란 서명식 연기 소식에 매물
대형 반도체 강세, 중동 긴장에 장중 변동성
코스닥은 이틀 연속 -3% 이상 하락
장초반은 미 증시 강세 효과에 상승
특히 반도체주가 나스닥 지수를 끌어 올리며 영향
트럼프. 인텔이 애플의 칩 생산할 것이라고
마이크론도 연일 목표가 상향 보고서 나오며 상승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급등하며 9,385p까지 오르기도
장중 미-이란 서명식 연기 소식에 매물 출회
밴스 부통령 주말 서명식 위한 출국 연기
물류 문제라고 보도되었으나 이스라엘 문제로 추정
목요일 레바논 남부 공격한 점 문제가 된 듯
휴전 협정 위반이라는 것이 이란의 판단
이 때문인지 알수 없지만 악시오스는 관련 영향 보도
시총 2~8위까지 일제히 오르며 지수 방어 역할
반면 코스닥은 수급 쏠림 이어지며 초반 이 후 하락
장중 한 때 950p 이탈하기도
외국인 전기전자, 금융 중심 순매도
운송장비, 기계, 유통, 건설 등 순매수 업종이 많았음
코스닥은 950 이하에서 적극 매수로 물량 받아냄
전기전자, 기계, 금속, 제약 순매수
기관은 금융 매수. 그 외 대부분 순매도
코스닥 기계, 전기전자, 화학 업종 순매도
증시 주변은 긍정적 요인이 더 많은 편
중동 사태 진정, 반도체 실적 호조 등
오늘 조정 빌미 미-이란 문제도 큰 문제는 아닐 듯
반면 강력한 호재 역시 없어 수급 쏠림 이어질 전망
코스닥은 실적 요인 보다 수급에 의해 눌림 이어짐
악재 없이 하락한 유망주도 많은 편
기존 주도주군 외 코스닥 호실적 평가 업종
기관, 외국인 매수 누적 종목군 관심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