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8일 시황. 반도체발 악재로 시작하는 주간
주말 미 증시는 반도체주 급락에 나스닥 -4%
S&P500 지수는 9주 연속 상승 끝
1985년 이 후 10주 연속 상승 없었음
조정의 빌미가 된 것은 금리인상 가능성
5월 비농업일자리 17.2만으로 예상 약 2배
고용 호조에 연내 금리인상 확률 80%까지 상승
인플레 불구 금리 동결 주장은 고용 불안이 근거였음
근거가 깨지면서 인플레이션에 집중하게 되는
금리 상승시 가장 많이 오른 업종에 부담
데이터센터 구축 위한 자금 부담도 커지는 것
다만 이번 고용은 월드컵 영향으로 착시일 가능성
레저 숙박 7만, 지방 정부 5.5만. 의료 3.5만
월드컵과 연결 고리가 있는 부문들
캐나다의 고용 지표도 좋아진 점 주목
이번 월드컵은 미국, 캐나다, 멕시코 공동 개최
과도하게 해석할 필요는 없다는 주장도
반도체주 급락하며 나스닥 약세 주도
반도체 업종 -10%는 2020년 3월 코로나 국면 이 후 처음
금리 인상 가능성이 많이 오른 업종에 매도 집중
엔비디아 베라 루빈에 메모리 탑재 절반 축소 루머도
한 독립 리서치에서 50% 축소한다는 식 분석 냈다는 것
마이크론은 -13% 급락하는 등 전반적으로 투매 양상
다만 관련 내용은 상당한 오해라는 주장에 무게
D램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조달이 어려워 불가피하다고
이 후 메모리 추가할 수 있는 모듈 방식으로 바꾼 상태
해당 독립리서치 창업자도 이상하게 해석한다고 언급
스페이스X 상장이 변수였다는 주장에 무게
11일 공모가 확정, 12일 나스닥에서 거래 시작
거래 참여를 위한 현금화 전략이라는 점
오픈AI, 엔트로픽 등 추가로 초대형 IPO 예정
현금 비중 낮은 매니저들, 개인들 현금화로 자금 마련
수급, 뉴스 오해 겹치며 기술주 급락한 것
다만 다수의 분석가들은 일시적 조정이라는 주장
근본적인 흐름 바뀌지 않았다는 것
절대적인 금리 수준도 아직 우려할 정도 아니라는 주장
우리 증시는 초반 큰 폭 하락 불가피
이번주 동시 만기 주간이라는 점도 변동성 확대 요인
초반 급락 후 번도체주 움직임 주목해야
외국인은 5월 이 후 하락 다음날은 매도 규모 줄였음
한국 비중이 자동으로 낮아져 리밸런싱 규모도 감소한 것
오늘 급락시 한국 비중은 크게 낮아질 것으로 예상
이 경우 이번주 외국인 매도가 축소될 가능성도
초반 이 후 저점 매수 가동되는지
젠슨 황의 SK그룹과의 협업 코멘트 등 반응 주목
코스피는 올해 2주 연속 하락 음봉은 없었음
2주 연속 하락 자체는 3월에 한 번
그간 반도체 강세에 하락시 대기 매수 가동이 이어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ETF 변동성도
레버리지 단기 반토막, 인버스 단기 두 배 가까운 등락 예상
이 경우 반대로 포지션 바꾸는 움직임 나올 수 있음
다만 대장주의 급격한 매물에 신중론이 가동될 수도
초반 기관이 물량 받는지 보며 가늠
큰 흐름이 변화 보다 단기 차익 빌미 정도
기존 주도주 관심 높이는 계기로 활용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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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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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