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6일 시황. 고용 서프라이즈에 반도체 쇼크
반도체주 급락. 금리 인상 가능성에 3대 지수 급락
나스닥은 -4.18% 하락해 작년 4월 관세의 날 이 후 최대
S&P500 지수는 10주만에 하락 마감
고용 지표에 금리인상 가능성 커진 점 부담
5월 비농업일자리 예상치 8만의 두 배 가까운 17.2만
실업률은 예상 부합한 4.3%로 발표
고용 서프라이즈에 국채 금리 다시 상승
10년물 4.5%, 30년물 5% 돌파하며 경계 심리 자극
연내 금리인상 확률도 50% 이상으로 상승
인플레 여파로 올려야할 금리를 막은 것이 고용
고용이 잘 나오면서 금리 인상 요인이 더 강화된 것
macro at 21shares. '언제 인하'에서 '왜 인상 안할까'로 전환
연준이 매파로 전환하면 자산시장 전체 변동성 가능성
모건스탠리. 연준이 인플레에 더욱 집중하게 되는 계기
베스 해맥. 추세 이어지면 곧 행동에 나설수도
현재로는 동결이 합리적이나 인플레 상황 고려해야
한편 이번 고용 강세는 월드컵 영향이라는 분석도
레저 및 숙박, 지방 정부, 의료 부문에서 급증
이 세 부문은 고용의 '매그니피센트 3'로 인식
레저 숙박 7만, 지방정부 5.5만. 의료 3.5만
대부분 월드컵과 연결 고리가 있는 부문들
따라서 고용이 본격적으로 좋아진 것인지는 의문
다만 데이터센터 건설 본격화로 고용 강세 예상도
전력, 건설, 엔지니어링 등 고용 증가 가능성
어쨌든 수치가 강하게 나오면서 서프라이즈로 인식
반도체주가 급락하며 지수 하락 주도
금리 인상 가능성이 많이 오른 업종에 매도 집중된 것
특히 마이크론은 -13% 급락하며 투매 양상
마벨테크 -16.7%, AMD -11%, 브로드컴 -7.9% 급락
라이언 데트릭. 강한 고용이 가장 강한 반도체 타격
웰스파고. 펀더멘털 보다 과매수에 따른 포트 조정
다만 반도체 랠리가 완전 종료된 것은 아니야
나일즈. 조정 불구 랠리 중단은 아니라고 분석
과매수 해소되는 건전한 조정. 밸류 부담 완화 효과
다음주 스페이스X 상장이 변수였다는 주장도
11일 공모가 확정, 12일 나스닥에서 거래 시작
거래 참여를 위한 현금화 전략이라는 점
글렌메데. 이번 IPO가 버블 정점인지 보려고 할 것
오늘 급락 불구 여전히 증시는 긍정적 시각이 우세
씨티. 거품 논란에도 증시 전망 여전히 낙관
투자심리, IPO 추진 등은 경기 침체 조짐 아니야
역대 정점은 단일 트리거가 아닌 동시 악화가 나와
르네상스매크로. 고용 호조는 경제가 좋다는 의미
주식 시장에 부정적으로 볼 필요 없는 사안
중동 사태 장기화로 또 다른 물가 압박이 있다는 분석
호르무즈 봉쇄로 세계 선박 10%는 휴식 상태 우려
이 경우 글로벌 물류 시스템에 큰 압박될 수 있어
선박 연료 지역별로 재고 소진 단계 곧 올 것
한편 마벨테크는 마감 후 시간 외 6%대 급반등
시장에서는 대규모 옵션 거래 영향으로 추정
MSCI 한국지수 -14.11%. 야간선물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