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8일 시황. 오락 가락 종전 뉴스에 소폭 상승
◎ 해외 증시
종전 협상 기대에 유가 하락. 증시는 상승
다만 사실 관계 논란에 상승폭은 제한
이란 국영 TV 비공식 MOU 초안이라며 보도
미국, 이란 인근 지역에서 철수, 해군 봉쇄 해제
한 달 이내 해협 상선 통행 전쟁 전 수준 회복
오만과 협력해 해운 항로 관리 등
여기에 400만 배럴 실은 유조선 통과 소식
루비오의 임시 합의 며칠 남지 않았다는 발언 등
유가와 국채 금리 하락하며 기대감 반영
백악관이 사실 아니라고 부인하자 탄력 둔화
트럼프도 현재 협상에 대해 만족스럽지 못하다고
특히 호르무즈 해협은 어느 나라도 통제 못해
다만 증권가는 협상을 시간 문제로 보며 낙관론 유지
주요 반도체주들은 이 날 종목별로 엇갈림
마이크론은 초반 급등하다 3.6%로 마감
바클레이즈. 5년 장기 계약 체결 긍정적. 675→1,175
메모리 장기 사이클이라는 점 입증한 것
바클레이즈, 샌디스크 계약 방식 변경 긍정적
중립에서 비중 확대로. 목표가 1,200→2,300
반면 일부 반도체 경계론도 제기
WSJ. 데이터센터 투자 관련 돌발 악재 주의
투자 축소, 규제 강화, AI 도입 속도 조절 등
관련 변수 대비 낙관론 지나치다는 주장
인텔, 퀄컴, 샌디스크 등 일부 매물 나오며 하락
대형주 중 애플, 아마존, 메타, 테슬라는 상승
메타는 AI 챗봇 구독 서비스 도입 계획에 강세
유럽 신차등록 5.1% 증가 소식에 자동차주 강세
JP모건. 200억달러 M&A 추진 보도에 하락
다이먼 회장, 올해 비용 예상 보다 10억달러 늘 듯
골드만삭스. S&P500 연말 전망 7,600→8,000 상향
EPS 올해 340달러, 내년 385달러로 상향
AI 인프라 수혜주들 긍정적 영향
또 다른 골드만삭스 애널은 하락 전환 조짐 없다고
투기적 과잉 현상. 금리 인상, 실적 전망 약화
이런 조건이 나와야 하나 현재 그런 조짐은 없어
야데니. 증시 랠리 거품이 아닌 실적이 주도하는 중
반면 씨티의 한 분석가는 추가 상승 어렵다고 주장
국채 금리 높고 인플레 상승 등 부담 요인 주목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99.20 (+0.04%)
국제유가 88.68달러 (-5.55%)
변동성지수 16.29 (-4.23%)
10년물 금리 4.48%
MSCI 한국지수 -1.18%
야간선물 +0.37%
◎ 전망과 전략
증시 전체로는 걸림돌 해소되는 과정
중동 전쟁, 인플레 우려, 삼성전자 내부 문제 등
특히 중동 문제는 흐름에 변수였음
물가 상승 장기화될 경우 실적 추정치에 영향
비용 상승에 따른 투자 위축, 소비 감소 등
협상 타결 전이고 유가 높지만 정점은 통과
후행적으로 물가 오를 수 있으나 유가 안정될 전망
이 경우 다시 인플레 부담은 다시 축소 전망
삼성전자 변수도 제거되며 기존 전망 틀 유지
전일 같은 업종별 쏠림은 불가피한 측면도
국내 투자자들이 종목 장세 주도할 여력 제한
이전 이차전지 장세 같은 흐름 만들기 어려움
고객 예탁금이 급증해야 국내 투자자 주도 가능
현재는 확실하게 실적이 보이는 업종에 집중된 장세
변수는 국민성장펀드 효과 여부
관련 재료에 지난주 큰 반응 나온 점은 주목
코스닥 대형주군에 2차 상승 시도 나오는지 점검
양시장 중소형주는 러-우 전쟁 이 후 수준의 눌림
현 주도주 집중하되 눌림이 큰 실적주 흐름도 체크
호실적 혹은 실적 턴 평가 받는 종목들 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