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작에 그랬어야지. 잘했군잘했어!
콘크리트 걷어내지...천국 된 동물원

[앵커]
아주 특별한 동물원 한 곳에 요즘 관심의 눈길이 쏠리고 있습니다.
여긴 관람하는게 목적이 아니라 동물들의 야생 본능에 초점을 맞춘 곳입니다.
사람보단 동물이 우선인 이 곳, 김대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사자 2마리가 풀숲에 누워 한가롭게 햇볕을 쬡니다.
[앵커]
아주 특별한 동물원 한 곳에 요즘 관심의 눈길이 쏠리고 있습니다.
여긴 관람하는게 목적이 아니라 동물들의 야생 본능에 초점을 맞춘 곳입니다.
사람보단 동물이 우선인 이 곳, 김대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사자 2마리가 풀숲에 누워 한가롭게 햇볕을 쬡니다.
최근엔 독수리와 수리부엉이 등 대형 조류의 재활을 돕는 야생 방사 훈련장도 문을 열었습니다.
전시 위주에서 벗어나 동물을 보호하고 회복시키는 공간으로 동물원도 진화하고 있습니다.
채널A뉴스 김대욱입니다.
영상취재 : 박영래 김덕룡
영상편집 : 변은민
김대욱 기자 alive@ichannela.com
콘크리트 걷어내니…천국 된 동물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