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 시황. 삼성전자 뉴스, 금리에 출렁거린 하루
삼성전자, 중동 긴장, 금리 문제 이어지며 변동성
코스피는 삼성전자 상승에 초반 급락 후 상승
다만 양시장 모두 하락 종목수가 약 3배 많았음
전체적으로는 경계감이 컸던 하루
중동 긴장, 유가 상승 우려에 초반 하락 출발
트럼프, 이란에게 시간 촉박하다며 움직일 것 압박
화요일에 국가안보팀 회의에서 군사 옵션 논의 가능성
악시오스. 중국 5년 이내 대만 표적 가능성.
악시오스. 쿠바 미국 본도 겨냥 드론 300대 비축
지정학 문제가 동시에 제기되며 초반 미국 선물 하락
금리 문제도 꾸준하게 제기
닛케이. 일본 정부 중동 사태로 추가경정예산 편성
이 경우 국채 발행이 늘어 금리는 더 오르게 되는 것
장중 일본 국채 금리 급등하며 10년물 2.8% 넘기기도
높아진 금리는 소비 위축은 물론 투자에도 영향
특히 미국 빅테크들의 투자 자금 조달 문제
이 경우 AI 성장 전망을 바꿀 수 있다는 일부 주장도
자금 조달해 투자해야 하는 빅테크들에게 부담 늘어
지정학 문제에 유가 상승 겹치며 리스크 부각
삼성전자 파업 여부도 꾸준하게 문제로 작용
초반 이 후 파업 보다 협상 가능성에 무게 실리며 반등
정부측에서 연이어 긴급 조정권 시사
이 경우 협상 보다 중재에 의한 절차 단계로
법적 효력 갖는 중재로 가게 될 가능성 열리는 것
양측, 특히 노조 입장에서는 협상 보다 결과 안 좋을수도
협상 동력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분석
법원이 위법 쟁의행위 금지 가처분 신청 인용
파업하더라도 기본 생산 라인은 유지해야 한다는 것
사실상 정상적인 파업을 금지시킨 것으로 해석
또 위반시 매일 1억원. 간부들은 1000만원 배상해야
파업 보다 협상 쪽으로 결과 낼 가능성에 삼성전자 반등
다만 노조측에서 법원 판결 지키는 선에서 파업 진행 방침
파업 자체는 할 것이라는 메세지 나오면서 막판 변동성
스페이스X 상장 전망에 우주항공 관련주 강세
자동차, 소부장, 철강, 건설 등은 약세
외국인 8거래일 연속 순매도
전기전자, 운송장비, 기계, 금융 등 순매도. 건설 매수
코스닥 전기전자, 제약, 화학, 금융, 등 순매수
기관은 전기전자, 금융 업종 중심 순매수
코스닥은 금속 업종 매수.
국내는 삼성, 해외는 금리 변수에 변동성 지속
금리 문제의 경우 글로벌 경기에 직접 영향 주는 사안
다만 초장기적으로 문제가 이어질 가능성은 일단 낮아
이번 금리 문제는 중동 사태에 따른 물가 상승 영향
미국-이란 합의시 빠르게 해소될 가능성도 높다는 판단
다만 그 과정에 확정되지 않아 변동성 요인이 되는 것
아직 실적 전망에 큰 하향은 없고 오히려 상향
종목들 낙폭이 커져 코스닥 ADR은 60 초반
이 수준은 2023년 금리 폭등기. 24년 계엄 때 수준
실적 하향 없이 낙폭이 과도하게 나온 것
단기 변동성 불가피하나 이용해 볼 위치에 진입
기존 주도주, 실적주들은 지속 관심 높일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