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5일 시황. 엔비디아, 시스코 효과에 강세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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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lp201차단
작성: 2026.05.15 10:33








5월 15일 시황. 엔비디아, 시스코 효과에 강세 


◎ 해외 증시

미중 정상회담 평가, 기업 호실적에 3대 지수 상승

기술주, 에너지, 유틸리티 등이 상승세 주도

미중 정상 회담 결과 알려지며 긍정적 평가

그간 대립적이었던 교역 문제 일부 완화

시진핑. 중국의 문이 더 넓게 열릴 것이라고 발언 

엔비디아 H200 수출 기대 등 의미있는 성과도

이란 문제에 대해서도 미국측 입장 공감 의미

특히 중동 문제 중국의 역할을 기대하는 시각도

호르무즈 개방, 이란의 핵 문제 등도 공감

9월 24일 시진핑 답방한다는 내용도


엔비디아 4%대 오르며 지수 상승 주도

일부는 H200이 실제 수출이 확정되지 않았다는 시각도

미 정부 승인은 났지만 중국측 승인이 나올지 관건

정상 회담 이 후라 실제 수출 가능성에 주가는 상승

울프리서치. 엔비디아 실적 기대감 부각될 전망

내년 실적에 대한 비전 제시될 경우 랠리 기대

UBS. 발표되는 실적 예상 넘길 듯. 매출 810억달러

배당 등 주주 환원 강화 기대. 245→275

브로드컴, ARM 등도 동반 강세

반면 마이크론, 샌디스크, 퀄컴 등은 약세


보잉은 기대 보다 적은 주문에 하락

200대 구매 합의. 시장 기대는 500대였음

시스코. 예상 상회하는 실적, 구조 조정 계획에 급등

네트워크 장비는 AI 인프라 수요와 연결되는 산업

엔비디아와 함께 AI가 증시 올린 것이라는 평가도

포드. ESS, CATL와 배터리 협업 기대에 연일 강세 

데이터센터 성장과 맞물려 ESS 사업 기대 커지는 중

HP. 씨티가 AI 서버 수요 수혜 긍정적 평가하자 급등

AI 칩 업체 세레브라스 68% 급등하며 상장


UBS. 인텔, 서버 CPU 성장 강하지만 점유는 의문

54.9%로 전년 대비 3.7%p 감소. AMD, Arm이 잠식 중


루이스 나빌리어. 호실적 기업들이 방어주 역할

AI 수요 강하고 수주 잔고 늘어 실적 계속 좋아질 것

울프리서치. 12일 반도체 약세 보인 점 주목해야

주도주 방어 심리 가동. 향 후 차익 확대 가능성 


4월 소매 판매 전월 대비 0.5% 예상 부합. 

3월 1.6% 대비 큰 폭 감소. CPI 0.6% 감안시 감소한 격 

유가 상승으로 비필수 품목 지출은 줄였다고

주유소 +2.8%. 가구 -2.0%, 의류 등 -1.5%. 백화점 -3.2%

이토로. 유가 상승에도 전체 수치 버티는 점 긍정적 평가

신규실업수당 21.1만 예상 20.5만 상회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98.89 (+0.38%)

국제유가 101..9달러 (+0..91%)

변동성지수 17.26 (-3.41%)

10년물 금리 4.48%

MSCI 한국지수 +1.0%

야간선물 -0.19%


◎ 전망과 전략

국내외 변수들이 여전히 많은 구간

미중 정상회담 후 평가. 이란 협상 문제

미국 물가 지표 후 금리 부담도 여전히 리스크

국내는 삼성전자 파업 이슈도 주목도 높은 사안

뉴스에 따른 변동성이 이어질 수 있는 상황

다만 이슈 대부분 반복적인 사안들

경계 요인이나 경제, 실적 판 바꿀 정도는 아직 아님

주목하되 큰 흐름은 일단 이어진다는 쪽에 무게


외국인 매도세 진정 여부도 주목할 시점

이틀전 급등 불구 전일 매도 규모가 줄었음

비중 커졌음에도 매도가 줄어든 것은 주목해 볼 변화

오늘도 감소하면 실질적으로 정점 통과 확인


전일 양시장에 몇 가지 중요한 변화 감지

코스피는 4월 8일. 코스닥은 4월 27일 이 후 최대 

양시장 과매도권 전후 내려오며 종목들 반전 시도

당분간 양시장 모두 비슷한 시도 자주 나올 가능성

기존 주도주 외 눌렸던 종목들 흐름도 체크 필요

특히 코스닥 대형 업종에 변화 생기는지 지속 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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