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3일 시황. 반도체 줄이고 분산한 투자자들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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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lp201차단
작성: 2026.05.13 09:55








5월 13일 시황. 반도체 줄이고 분산한 투자자들 


◎ 해외 증시

물가, 중동, 업종별 자금 순환에 다우만 상승

11개 업종 중 7개 상승, 테크, 임의소비재 등 4개 하락

특히 반도체 업종 지수가 -3% 하락하며 나스닥 영향

헬스케어, 필수소비재, 금융, 에너지 등은 상승

많이 오른 반도체 줄이고 눌렸던 가치주로 분산한 것


중동 정세 불안함 이어지는 점은 부담

일부 언론은 군사적 조치 재개 가능성에 긴장

트럼프가 휴전은 아슬아슬한 상황이라는 언급도

WTI 4% 상승하는 등 유가 흐름 불안 


유가 상승에 예상치 비슷하게 나온 CPI도 다시 주목

4월 CPI는 예상치 대비 0.1%p 정도 높게 발표

헤드라인 전월 0.6%, 전년 3.8%

근원 0.4%, 3.8%로 예상 대비 약간 높은 수준

예상대로 에너지 가격 급등이 수치를 끌어 올림

발표 직 후에는 예상 부근이라 영향은 크지 않았음

그러나 유가가 오르자 인플레 부담 다시 부각


이 날 지수 발목 잡은 것은 반도체주 하락

마이크론 -3.6%, AMD, 브로드컴 -2%, 인텔 -6.8%

닷컴 버블 때 비슷하다는 경고 이어지며 차익 매물

또 유가 상승도 반도체주에 일부 영향 준 것 추정

반도체는 대표적으로 에너지 소모가 큰 기업들

일정 수준 이상 유가 오르며 비용 부담 다시 부각된 것

장중 저점 매수도 가동되며 낙폭은 축소

증권사들은 여전히 반도체주에 대해서는 긍정적 평가

웰스파고. 엔비디아 데이터센터 매출 더 커질 것

예상 보다 높은 실적 발표 예상. 265→315 상향

나일즈. AI 에이전트 보급이 랠리 장기화 이끌 것

닷컴과 비교되나 당시와 달리 실적 성장세 나타나

JP모건. 한국, 대만 반도체 기업 AI 수혜 지속 전망

메모리 공급 확대는 내년 하반기 이 후에나 가능

아직 고점 이야기하기에는 일러


에버코어. 1999년 닷컴 버블과 현재 장세 달라

친척, 친구, 의사, 운전사 모두 AI 이야기하는 등 버블 느낌

그러나 당시는 PER 152배 수준. 현재 AI 관련주 39배

LPL파이낸셜. 닷컴 버블 때는 나스닥100 1,090% 올라

챗 GPT 출시 이 후 현재는 140% 넘게 오른 수준

당시와 달리 내부 현금으로 투자되고 있는 점도 달라


파이퍼샌들러. 테슬라 로봇, 자율주행 긍정적 효과

태양광, ESS화 함께 주가 동력될 것. 목표 500달러

오펜하이머. 오라클 인프라 투자 수혜 지속. 210→235 


헬스케어, 금융, 유통업 등으로 자금 이동하며 관련주 강세

마티 마캐리 FDA 국장 사임 소식에 바이오주 강세

유가 상승에 에너지 업종도 대부분 상승

바클레이즈, 고유가 장기화에 유전 서비스업 주목

할리버튼. SLB 등 움직임 주목해야


크리스 자카렐리. 인플레, 고용 감안시 금리 당분간 동결

모건스탠리. 근원 CPI 상승세. 에너지 가격 전이 시작

골드만삭스. 연내 금리인하 기대 사라진 점 이미 반영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98.30 (+0.36%)

국제유가 102.2달러 (+4.2%)

변동성지수 18.38 (+6.92%)

10년물 금리 4.46%

MSCI 한국지수 -7.44%

야간선물 -2.10%


◎ 전망과 전략

전일 증시는 일부 뉴스와 수급에 의한 변동성

종전 기대에 한동안 반영되지 않았던 중동 긴장감

전투 재개시 이전 보다 유가 상승 커질 가능성 우려

최근 글로벌 원유 재고는 가파르게 감소 중

재고, 비축유, 미국 수출, 중국 수입 감소

이 점들이 유가 상승 제한하는 요인이었음

재고 감소가 이어지는 점은 부담이 될 수 있음

미국-이란 모두 전투에는 부담이 크다고 봐야

미국은 법적인 논란. 이란은 경제 상황상 큰 부담

산발적 충돌 이상의 전투는 어렵다는 시각

외국인 매도세 이어지는 점은 큰 부담

연초에 나왔던 매도와 기간이 비슷해지는지 관건

당시 대비 지금은 실적 추정치 상당히 높아짐

가격 조정시 매수로 붙을 투자자들도 적지 않을 것

다만 불안정한 시기라 매도 지속이 지수 변동성 불가피

또 반도체주에 이어지는 악재성 뉴스들 부담 요인

지수 변동성 키울 조건들이 많은 주간

특히 이번주 한국, 미국 모두 만기 주간이라는 점 감안

다만 큰 흐름이 바뀐 정도 사안 보다는 차익 빌미 정도

일시적 매물 소화 후 이전 흐름 재개할 것으로 예상

기존 주도주 외 코스닥 대형 업종들 추이 주목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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