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5일 시황. 협상, 반도체, 연준 효과에 나스닥 최고치
협상 기대, 반도체 급등에 나스닥, S&P500 최고치
기술주 쏠림 현상에 다우지수는 소폭 하락
반도체 업종 지수는 4.3% 올라 18 거래일 연속 상승
주말, 미국과 이란의 협상 재개된다는 소식
개장 전부터 이란 외무장관 파키스탄행 가능성 보도
아라그치는 휴전 전제로 해협 개방 언급을 했던 인사
협상파의 방문으로 회담에 대한 기대감 유발
이란 언론 타스님은 이란-미국 회담은 없다고 보도
타스님 통신은 혁명 수비대 입장 위주 보도하는 성향
그러나 백악관에서 위트코프, 쿠슈너 파견 계획 확인
뉴욕타임즈. 이란이 미국측 제안에 서면 답변 줄 듯
양측 밴스와 갈리바프는 일단 이번 회담은 불참
백악관은 상황에 따라 밴스가 넘어 갈 수도 있다고
한편 미국의 군사적 압박도 지속 중
수 십년만에 세 척의 항공 모함이 중동에 집결
200대 이상의 항공기. 1.5만명 병력이 모인 것
법무부가 파월에 대한 수사 종료한 점도 일부 영향
케빈 워시가 차기 연준 의장이 될 걸림돌이 제거된 것
여당 일부 의원 파월 수사시 워시 인준 거부 의사
상원 은행위원회는 공화 13, 민주 11명으로 구성
공화당 1명만 반대해도 표결이 통과되지 못함
틸리스 의원이 반대했으나 이번 결정으로 찬성 예상
이번 수사 철회로 워시는 은행 위원회 통과 유력
시장에서는 하반기 금리인하 기대감 생겼다고 평가
다만 연준 의장이 금리를 결정하는 시스템은 아님
워시가 확정되어도 금리인하는 여건이 갖춰져야
기술주들 급등하며 나스닥 지수 상승 주도
특히 반도체 업종 지수 사상 처음 18일 연속 상승
반도체주는 S&P500 시총 비중 15.5%
3월 30일 이 후 +12.8%. S&P500 상승 40% 기여
엔비디아 4.3% 오르며 시총 5조달러 돌파
인텔. 실적 공개 후 23.6% 급등하며 사상 최고치
AI가 기업들 실적을 견인하고 있다는 점 입증
다만 인텔에 대한 증권사들의 의견은 갈리는 모습
RBC. 호실적에 목표가 48→80 높이나 주가 매력 적어.
스티펠, 베어드도 목표가 75달러로 높이나 '보유'
AMD. 인텔 급등 영향 및 DA 투자 의견 상향에 +13.9%
슈퍼마이크로 8.7%, 샌디스크 6%, 마이크론 3%
P&G. 호실적과 높은 가이던스 제시에 상승
아마존. 메타가 자사 칩을 도입한다는 보도에 상승
오펜하이머. 아마존 AWS 연 30% 성장 예상. 260→275
에버코어. 메타 인력 감축 AI 투자로 이어질 것. 900달러
BoA. 캐터필러 에너지 부문 성장세 주목. 825→930
시버트 파이낸셜. 불확실성 정점은 이미 통과
과감한 투자자들 매수. 포모 느낀 투자자들 합류
4월 미시건대소비자심리지수 49.8
잠정치 46.1 보다는 올랐지만 3월 53.3 대비 하락
1년 기대 인플레 4.7%로 전달 3.9% 대비 급등
LSEG. AI 긍정론에 주식형펀드 대규모 자금 유입
지난주 487.2억달러 유입. 17개월만에 최대
이 과정에서 SK하이닉스, TSMC 사상 최고가
MSCI 한국지수 +2.64%. 야간선물 +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