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전 3분 증시] 2026년 4월 14일 오늘의 증시 경제 모닝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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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고
작성: 2026.04.14 06:30

미국 증시는 중동 관련 불확실성 속에서도 협상 기대와 기술주 강세가 맞물리며 위험선호가 되살아난 흐름입니다. 변동성 지표가 낮아진 점도 단기 심리 안정에 힘을 보태는 모습입니다.

국내는 코스피가 차익실현으로 숨 고르기를 했지만, 코스닥은 테마와 성장주 중심의 매수세가 이어지며 온도차가 뚜렷했습니다. 원화는 강세로 돌아서 외국인 수급 부담을 일부 덜어주는 해석이 가능합니다.

다만 국제유가 상승은 물가 재자극 우려를 키워 금리 경로에 대한 경계심을 남깁니다. PPI와 연준 인사 발언, 금융주 실적이 대기한 만큼 개장 초 반등 시도 이후에도 업종별 선별과 변동성 관리가 중요해 보입니다.

글로벌 정보

세계 주요 지수
현물종가등락룰선물종가등락률
코스피5,808.62p-0.86%
코스닥1,099.84p+0.57%
다우존스48,218.25p+0.63%다우48,425.00p+0.62%
나스닥 종합23,183.74p+1.23%나스닥 10025,543.50p+1.04%
S&P 5006,886.24p+1.02%S&P 5006,922.75p+0.98%
VIX19.12p-0.57%
상해종합3,988.56p+0.06%China A5015,178.00p+0.33%
심천종합2,666.54p+0.54%
니케이 22556,502.77p-0.74%니케이 22557,710.00p+2.09%
토픽스3,723.01p-0.45%
💬 세계 주요 지수 요약:

미국 증시는 이란 관련 협상 기대가 커지며 기술주 중심으로 위험선호가 살아났고, 변동성도 다소 진정되는 흐름이었습니다. 반면 국내는 전날 코스피가 차익실현에 눌렸지만 코스닥은 성장주 선호가 이어져 온도 차가 뚜렷했습니다.

원화는 약세 압력이 완화되는 모습이라 외국인 수급에 숨통을 틔울 수 있지만, 유가가 재차 오르며 물가 부담을 자극할 수 있어 상승 탄력은 제한될 수 있습니다. 미국 PPI와 연준 인사 발언을 앞두고 금리 해석이 흔들리면 장중 등락이 커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예탁금이 늘어 대기자금 유입 기대가 이어지고, 신용도 다시 늘어 단기 추세 추종 성격이 강해지는 흐름입니다. 이에 따라 반도체·AI처럼 미국 강세와 맞물린 대형주는 반등을 시도하되, 지정학 이슈가 재부각되면 방산·조선 등 방어 성격의 순환매도 함께 나타날 수 있어 보입니다.

환율
날짜달러유로엔화
04/131,481.50원-0.27%1,742.17원-0.02%929.16원-0.38%
04/101,485.50원+0.64%1,742.49원+0.94%932.69원+0.51%
04/091,476.00원-0.34%1,726.33원-0.05%927.98원-0.63%
04/081,481.00원-1.07%1,727.22원-0.79%933.91원-0.67%
04/071,497.00원-0.76%1,740.94원-0.03%940.21원-0.47%
04/061,508.50원-0.11%1,741.41원+0.11%944.67원-0.16%
04/031,510.10원-0.16%1,739.48원-0.34%946.15원-0.20%
04/021,512.50원-0.03%1,745.35원-0.49%948.01원-0.62%
04/011,513.00원+0.17%1,753.95원+0.46%953.88원+0.24%
03/311,510.50원-0.46%1,745.91원+0.37%951.59원+0.18%
03/301,517.50원+0.56%1,739.43원+0.13%949.92원+0.90%
03/271,509.00원+0.07%1,737.09원-0.17%941.45원-0.32%
03/261,508.00원+0.23%1,740.01원+0.03%944.45원+0.07%
03/251,504.50원+0.50%1,739.43원+0.09%943.82원+0.06%
03/241,497.00원+0.50%1,737.79원+0.46%943.23원+0.28%
03/231,489.50원-1.13%1,729.91원-0.62%940.58원-0.56%
03/201,506.50원+1.04%1,740.76원+0.79%945.85원+0.09%
03/191,491.00원-0.93%1,727.10원+0.17%944.96원+0.38%
03/181,505.00원+1.14%1,724.13원+0.41%941.36원+0.59%
03/171,488.00원-0.23%1,717.08원+0.05%935.82원-0.19%
03/161,491.50원-0.50%1,716.19원+0.28%937.64원-0.09%
03/131,499.00원+0.54%1,711.33원-0.35%938.46원+0.27%
03/121,491.00원+0.81%1,717.33원+0.52%935.94원+0.61%
03/111,479.00원+0.24%1,708.39원-0.21%930.28원-0.28%
03/101,475.50원+0.55%1,712.02원+0.32%932.86원+0.33%
03/091,467.50원-1.18%1,706.48원-0.38%929.80원-0.86%
03/061,485.00원+0.41%1,713.02원-0.19%937.88원-0.08%
03/051,479.00원+1.06%1,716.31원+0.73%938.66원+0.72%
03/041,463.50원-1.11%1,703.88원-0.85%931.96원-0.67%
03/031,480.00원+0.92%1,718.43원+0.26%938.28원+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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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율 요약:

달러-원 환율은 최근 고점 부담이 누적된 가운데 숨 고르기 흐름이 이어지며, 위험 회피가 완화될 때는 되돌림이 나타나는 모습입니다. 다만 중동 긴장으로 유가가 반등하고 국내 금리가 올라 원화에 부담이 남아, 수출주는 방어력이 유지되기 쉽고 내수·성장주는 변동성이 커질 수 있어 보입니다.

채권
만기한국미국영국일본
1개월--3.6630+0.49%3.8770-0.18%0.7710-0.13%
2개월--3.6810+0.44%----
3개월--3.6920+0.27%4.0100+0.63%0.8690+1.40%
6개월--3.7210+0.27%4.2140+2.08%0.9430+0.75%
9개월------1.00900.00%
1년2.9210+0.17%3.6870-0.35%4.2500-0.40%1.1630-0.09%
2년3.2460+0.50%3.7780-0.61%4.29000.00%1.39700.00%
3년3.3800+0.72%3.7940-0.78%4.3140-0.35%1.6090-0.12%
4년3.5450+1.11%--4.3280-0.39%1.7910+0.06%
5년3.5560+1.34%3.9110-0.71%4.3740-0.68%1.8790+0.05%
6년----4.4270-0.61%2.1150+0.05%
7년--4.0950-0.63%4.5920-0.09%2.2540+0.04%
8년----4.7200-0.59%2.3570+0.08%
9년----4.7860-0.56%2.4580-0.04%
10년3.7140+0.73%4.2930-0.56%4.8380-0.72%2.4690-0.04%
12년----5.0540-0.55%--
15년----5.2340-0.63%3.67500.00%
20년3.6850+0.96%4.8770-0.51%5.4560-0.20%3.3860-0.24%
25년----5.4960-0.47%--
30년3.6030+0.67%4.8970-0.35%5.5300+0.02%3.70500.00%
40년----5.4800-0.49%3.9380+0.13%
50년3.4750+1.16%--5.054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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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채 요약:

미국 증시는 협상 기대가 되살아나며 위험자산 선호가 강해졌고, 변동성도 낮아지면서 국채는 안전자산 수요가 다소 줄어든 흐름으로 해석됩니다. 다만 중동 변수로 유가가 오르는 구간이라 물가 재상승 경계가 남아 있어, 장기금리는 쉽게 내려가기보다 방향성 탐색이 이어질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국내 금리는 단기보다 중장기 구간에서 민감도가 높아진 모습이며, 예탁금이 늘고 신용도 다시 불어나는 점은 주식 쪽으로 자금이 이동하는 신호로 읽힙니다. 이 환경에서는 국채가 강하게 오르기보다는 주식 상승에 따른 금리 반등 압력이 같이 나타나기 쉬워 보이고, 금통위 의사록과 미국 PPI, 연준 인사 발언이 금리 기대를 흔들 수 있어 장 초반 변동이 커질 수 있습니다.

일정

증시 일정
  • 美) 3월 생산자물가지수(현지시간)
  • 마이클 바 연준 이사 연설(현지시간)
  • 오스탄 굴스비 시카고 연준 총재 연설(현지시간)
  • 토마스 바킨 리치먼드 연은 총재 연설(현지시간)
  • 수잔 콜린스 보스턴 연은 총재 연설(현지시간)
  • 국제통화기금(IMF), 세계경제전망 발표(현지시간)
  • 라파엘 그로시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무총장 방한
  • 베트남 서기장, 중국 국빈 방문
  • 26년 6차 금통위 의사록 공개
  • LIG넥스원 상호변경(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 키움히어로제2호스팩 공모청약
  • 케이바이오 거래정지(주식병합)
  • 케이엠제약 거래정지(주식병합)
  • 유디엠텍 거래정지(주식병합)
  • 체시스 거래정지(주식병합)
  • 케이피엠테크 거래정지(주식병합)
  • 아이퀘스트 거래정지(주식병합)
  • 서울리거 거래정지(주식병합)
  • 지니틱스 거래정지(주식병합)
  • 빌리언스 거래정지(주식병합)
  • 휴마시스 거래정지(주식병합)
  • 코디 거래정지(주식병합)
  • 앱튼 거래정지(주식병합)
  • TS트릴리온 거래정지(주식병합)
  • 인콘 거래정지(주식병합)
  • 경남제약 거래정지(주식병합)
  • 크레오에스지 거래정지(주식병합)
  • HC홈센타 거래정지(주식병합)
  • 에이프로젠 거래정지(감자)
  • 비비안 거래정지(감자)
  • 한국첨단소재 추가상장(무상증자)
  • 카카오뱅크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美) 3월 NFIB 소기업 낙관지수(현지시간)
  • 美) JP모건체이스 실적발표(현지시간)
  • 美) 블랙록 실적발표(현지시간)
  • 美) 씨티그룹 실적발표(현지시간)
  • 美) 웰스파고 실적발표(현지시간)
  • 美) 존슨앤존슨 실적발표(현지시간)
💬 증시 일정 요약:

뉴욕증시는 인플레이션 압력을 가늠할 PPI와 연준 인사 발언을 앞두고도 협상 기대가 위험선호를 되살리며 기술주 중심으로 강세를 보였습니다. 다만 유가가 오르며 물가 재자극 우려가 남아 국내는 반도체·대형주로의 매수와 업종별 차별화가 함께 나타날 흐름입니다.

미국에선 PPI, NFIB 지수와 함께 JP모건·씨티·웰스파고·블랙록 등 금융주 실적이 예정돼 금리·신용 사이클 해석이 시장 방향을 좌우하겠습니다. IMF 세계경제전망과 연준 연설도 성장·물가 눈높이를 조정할 변수라 변동성은 낮아도 장중 민감도가 커질 수 있습니다.

국내는 금통위 의사록 공개가 통화정책 경로 점검 재료로 작용하겠고, 방산·조선 등 지정학 이슈 연동 업종은 뉴스 흐름에 따라 탄력이 달라지겠습니다. 예탁금 유입과 신용 증가가 이어지는 만큼 테마 과열 종목보다는 실적·수급이 뒷받침되는 주도주 중심의 선별 대응이 유리해 보입니다.

밤사이 주요 사항

뉴스
💬 최신 뉴스 요약:

뉴욕증시는 이란과의 물밑 접촉 기대가 번지면서 기술주 중심의 위험선호가 되살아났고, 반도체 강세가 나스닥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다만 국제유가가 오르며 인플레이션 재자극 우려도 남아 있어, 국내장은 반도체 중심의 반등 시도와 에너지·방산 등 헤지 성격 업종 강세가 함께 나타나는 흐름이 예상됩니다.

원화는 달러 강세 압력이 다소 누그러지며 숨 고르기에 들어간 모습이고, 예탁금은 늘어 대기자금 유입이 확인되는 반면 신용융자도 함께 불어나 변동성 확대 구간에서 추격 매수는 부담이 커 보입니다. 미국 PPI와 연준 인사 발언, 대형 금융주 실적이 금리 경로 기대를 흔들 수 있어, 지수는 상승해도 장중 흔들림이 반복되는 장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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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카바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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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3 [공시] 광전자 '매매 정지', ISC '공매도 금지' 등...43건

04/13 광전자 주가, 4월 13일 장중 상한가 13,680원 29.91% 상승

uam수소연료전지수소차애플페이전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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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3 세미파이브 주가, 4월 13일 장중 35,800원 14.37% 상승

04/13 세미파이브 주가, 4월 13일 장중 35,575원 13.66%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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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현황

예탁금
날짜예탁금변동액변동률
04/10115조▲2.56조+2.27%
04/09113조▲2.97조+2.71%
04/08110조▲9,118억+0.84%
04/07109조▲1.45조+1.35%
04/06107조▽1.55조-1.42%
04/03109조▲4,425억+0.41%
04/02109조▽3.10조-2.78%
04/01112조▲1.39조+1.26%
03/31110조▽7,852억-0.71%
03/30111조▽1.76조-1.56%
03/27113조▲1.26조+1.13%
03/26112조▲2.73조+2.51%
03/25109조▽10.91조-9.11%
03/24120조▽2.14조-1.75%
03/23122조▲1.20조+1.00%
03/20121조▲5.05조+4.37%
03/19116조▲3.36조+3.00%
03/18112조▽2.50조-2.18%
03/17115조▽3.02조-2.57%
03/16118조▽1.89조-1.58%
03/13120조▽4,501억-0.37%
03/12120조▲1.12조+0.94%
03/11119조▽6.56조-5.22%
03/10126조▽1.84조-1.44%
03/09127조▽2.54조-1.95%
03/06130조▽9,299억-0.71%
03/05131조▽1.18조-0.89%
03/04132조▲2.25조+1.73%
03/03130조▲11.07조+9.32%
02/27119조▽7,344억-0.61%
02/26119조▲10.02조+9.15%
02/25109조▲1.56조+1.45%
02/24108조▽3,869억-0.36%
02/23108조▲4.16조+4.00%
02/20104조▽2.44조-2.29%
02/19107조▲7.30조+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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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 예탁금 정보가 표시되었습니다
💬 투자자 예탁금 요약:

국내 투자자 예탁금이 최근 며칠 연속 늘어나며 대기자금이 다시 유입되는 흐름으로 읽힙니다. 전 거래일 국내 대형주는 숨 고르기를 보였지만 미국 증시가 기술주 중심으로 강해지면서 위험자산 선호가 되살아난 점이 자금 유입을 뒷받침하는 모습입니다. 다만 신용융자도 함께 늘어 단기 추격매수 성격이 섞였고, 중동 이슈로 유가가 오르는 가운데 미국 물가 지표와 연준 발언을 앞둔 만큼 장 초반엔 반도체·성장주로 매수 시도가 이어지되 변동성도 함께 커질 수 있어 보입니다.

신용융자
날짜신용융자변동액변동률
04/1032.90조▲1,814억+0.55%
04/0932.72조▽99.88억-0.03%
04/0832.73조▲723억+0.22%
04/0732.66조▽1,882억-0.57%
04/0632.85조▲4,019억+1.24%
04/0332.44조▽2,815억-0.86%
04/0232.73조▽2,555억-0.77%
04/0132.98조▲584억+0.18%
03/3132.92조▲3,209억+0.98%
03/3032.60조▽1,827억-0.56%
03/2732.78조▲321억+0.10%
03/2632.75조▽2,761억-0.84%
03/2533.03조▽3,933억-1.18%
03/2433.42조▲732억+0.22%
03/2333.35조▲936억+0.28%
03/2033.26조▽526억-0.16%
03/1933.31조▽1,800억-0.54%
03/1833.49조▲1,560억+0.47%
03/1733.33조▲1,125억+0.34%
03/1633.22조▲5,358억+1.64%
03/1332.68조▲5,414억+1.68%
03/1232.14조▲3,836억+1.21%
03/1131.76조▽449억-0.14%
03/1031.80조▲1,128억+0.36%
03/0931.69조▽1.10조-3.35%
03/0632.79조▽9,046억-2.68%
03/0533.69조▲4,967억+1.50%
03/0433.20조▲3,937억+1.20%
03/0332.80조▲1,351억+0.41%
02/2732.67조▲3,005억+0.93%
02/2632.37조▲2,344억+0.73%
02/2532.13조▲1,738억+0.54%
02/2431.96조▲2,479억+0.78%
02/2331.71조▲739억+0.23%
02/2031.64조▲452억+0.14%
02/1931.59조▲1,166억+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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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용융자 요약:

국내 신용융자는 최근 늘고 있어 단기 반등에 베팅하는 자금이 재유입되는 흐름으로 해석됩니다. 다만 코스피는 숨 고르기였던 반면 미국 증시는 기술주 중심으로 위험선호가 살아났고, 원화 약세 부담도 완화되면서 레버리지 심리가 조금씩 회복되는 모습입니다. 동시에 지정학적 변수로 유가가 들썩이는 만큼, 신용 비중이 높은 종목은 변동성이 커질 수 있어 분할 대응과 손절 기준을 더 엄격히 가져가는 장세가 예상됩니다.

오늘의 증시 방향성

미국 증시는 이란 협상 기대가 위험선호를 되살리며 기술주가 주도했고 변동성도 완화되는 흐름이었습니다. 달러-원도 숨 고르기로 외국인 수급 부담이 덜해지면서 국내는 반도체·AI 대형주 중심의 반등 시도가 이어지기 쉬워 보입니다.

다만 국제유가 반등이 물가 부담을 다시 자극하고, PPI와 연준 인사 발언을 앞둔 금리 해석이 흔들리면 상승 탄력은 제한되기 쉽습니다. 국내 금리는 중장기 구간이 민감해져 성장주엔 장중 흔들림이 동반될 수 있고, 방산·조선·에너지처럼 헤지 성격 업종으로 순환매도 함께 나타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예탁금 유입은 매수 대기자금이 살아난 신호로 긍정적이지만 신용융자도 늘어 추격 매수 비중이 커진 모습입니다. 이에 따라 지수는 상방을 열어두되 종목별 차별화가 강해지기 쉬우며, 단기 급등 테마보다는 실적 가시성과 수급이 받쳐주는 주도주 중심으로 눌림 대응이 유리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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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
    성무04.14 07:36댓글

    모닝브리핑 감사합니다~!!

  • 46
    타밍맥타484804.14 08:45댓글

    좋은 아침 브리핑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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