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4일 시황. 유가 상승, 지표 부진에 S공포
국제유가 상승세 이어지며 3대 지수 하락 마감
3주 연속 하락. S&P500 작년 3월 이 후 처음
부진한 GDP 겹치며 스태그플레이셔 우려 부각
장 초반은 유가 강세 주춤하며 상승 출발
인도가 이란에 유조선 통행 허가 요청했다고
23척 이상의 통행 요청하는 등 이란과 협조 중
프랑스, 이탈리아도 통행 위해 이란과 협상 보도
이란측이 협상에 응하고 있는지는 확실하지 않음
미국이 러시아 원유 제재 한시적 완화한 점도
비축유 방출과 맞물려 원유 수급에 일부 영향
미 국방장관. 호르무즈 봉쇄 계속 문제되지 않을 것
봉쇄 해결 계획 없다는 일부 주장 일축. 계획 있다고
달성하려는 목표 순차적으로 해결할 것
그러나 대대적인 공격. 추가 공격 가능성에 매물
국방장관. 이 날 최대 규모의 작전이 진행되었다고
트럼프는 다음주 더 강력하게 타격하겠다고 발언
주초 언급한 4~5주 보다 빠른 마무리 가능성 낮아짐
또 해병대, 군함 등 추가로 파병 검토한다는 보도
브렌트유 5월물 103달러, WTI 4월물 98달러까지 상승
유가 강세에도 업체들 시추 늘릴 가능성은 적다는 분석
현재 급등 보다 10년간 유가 전망이 더 중요
장기로는 완만한 수준의 가격을 예상한다는 평가
투자시 비용 수십억 달러. 실제 생산은 수 년 이상
현재 상황만 놓고 투자하기는 부담이 된다는 것
2030년까지 브렌트유 $70 이하, WTI $65 이하 예상
이 날 쏟아진 경제 지표 중에는 GDP 부진 부각
1월 PCE 전월 0.3%. 전년 2.8% (예상 0.3%. 2.9%)
근원은 전월 0.4%, 전년 3.1%로 예상 부합
그러나 연준 목표와 큰 차이. 전달 상승폭 보다 커짐
유가 상승한 상황 감안하면 현재는 더욱 올랐을 것
더 문제는 4분기 GDP 속보치 1.4% 대비 낮은 0.7%
3분기 4.4%에서 크게 낮아진 상태가 된 것
유가 상황 고려하면 이번 분기 이후도 장담 못함
3월 미시건대소비자심리지수 55.5.
전월 56.6 보다 낮고 작년 12월 52.9 이 후 가장 부진
미시건대. 이란 전쟁 전 후 조사 결과 값 확연히 달라
전에는 개선된 수치. 이 후 9일간 데이터는 악화
물가 상승, 성장 둔화에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커짐
모건스탠리. 시장에 몇 가지 장애물이 겹친 상태
고유가, AI 논란, 사모 신용 등이 동시에 부각
호르무즈 해협 봉쇄 2~3개월 지속되면 진짜 큰 문제
11개 업종 중 유틸리티, 필수소비재, 에너지 등 5개 상승
테크, 소재 등 6개 업종은 하락. 업종 등락은 비슷했음
시총 상위 기술주들 일제히 하락. 특히 메타 -4%
마이크론 5% 오르며 반도체 지수는 강보합
미즈호. 마이크론 실적 예상 상회 전망. 480달러
빅테크 자본 지출 증가, 주요 제품 강력한 수요 주목
웨드부시. 성장성 대비 저평가. 320→500 상향
대형주들 증권사 전망은 여전히 긍정적
니덤. 알파벳 자본 지출 잉여 현금으로 충당 가능
부채 없이 투자 가능하다는 의미. 매수 400달러
제프리스, MS AI 시대 소프트웨어 시장 장악할 것
다만 주가는 증시 부진에 모두 하락
MSCI 한국지수 +0.53%. 야간선물 -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