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전 3분 증시] 2026년 3월 11일 오늘의 증시 경제 모닝브리핑

100
드리고
작성: 2026.03.11 06:31

미 증시는 지정학 이슈로 방향성이 흐렸지만 변동성 지표가 내려가며 과도한 공포는 다소 진정되는 흐름이 이어졌고, 국제유가 급락은 인플레 부담을 덜어 주며 성장주 쪽 심리를 지지했습니다.

국내는 전 거래일 급등으로 단기 과열 부담이 커진 가운데 달러 강세가 외국인 수급에 변수가 되기 쉬워 보이며, 예탁금과 신용융자 감소는 레버리지 정리가 진행되며 종목별 선별 장세로 옮겨갈 가능성을 높입니다.

대기 이벤트로는 미국 CPI와 연준 인사 발언이 금리 기대를 흔들 수 있어 지수는 숨 고르기 성격이 강해지고, 엔비디아의 삼성전자 시설 점검과 인터배터리 개최는 반도체·2차전지로 단기 모멘텀을 재점화할 여지가 있어 보입니다.

글로벌 정보

세계 주요 지수
현물종가등락룰선물종가등락률
코스피5,532.59p+5.35%
코스닥1,137.68p+3.21%
다우존스47,706.51p-0.07%다우47,745.00p-0.05%
나스닥 종합22,697.10p+0.01%나스닥 10024,982.50p-0.03%
S&P 5006,781.48p-0.21%S&P 5006,787.25p-0.20%
VIX24.93p-2.24%
상해종합4,123.14p+0.65%China A5014,660.00p-0.39%
심천종합2,729.82p+1.84%
니케이 22554,248.39p+2.88%니케이 22554,870.00p+0.84%
토픽스3,664.28p+2.47%
💬 세계 주요 지수 요약:

국내는 코스피·코스닥이 급등하며 공포 국면에서 ‘과매도 되돌림’이 빠르게 진행된 흐름으로 해석됩니다, 다만 예탁금과 신용융자가 함께 줄어 추격 매수 여력은 크지 않아 장중 변동성은 이어지기 쉽습니다.

미국 증시는 전쟁·정책 불확실성 속에 보합권 혼조로 마감했지만 VIX가 낮아지며 급격한 위험회피는 진정되는 모습입니다, 이에 따라 국내는 전일 급등의 관성은 남되 방향성은 둔화되고 종목 장세가 강해질 가능성이 큽니다.

환율이 다시 상승해 외국인 수급에는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밤에는 미국 CPI와 연준 인사 발언이 대기해 대형주는 관망 심리가 유입되기 쉽습니다, 대신 인터배터리와 엔비디아의 삼성 캠퍼스 방문 이슈로 2차전지·반도체 중심의 테마 순환이 부각될 수 있습니다.

환율
날짜달러유로엔화
03/101,474.50원+0.48%1,711.97원+0.32%932.90원+0.33%
03/091,467.50원-1.18%1,706.48원-0.38%929.80원-0.86%
03/061,485.00원+0.41%1,713.02원-0.19%937.88원-0.08%
03/051,479.00원+1.06%1,716.31원+0.73%938.66원+0.72%
03/041,463.50원-1.11%1,703.88원-0.85%931.96원-0.67%
03/031,480.00원+0.92%1,718.43원+0.26%938.28원+0.70%
02/271,466.50원+2.37%1,713.90원+1.41%931.73원+1.53%
02/261,432.50원+0.35%1,690.14원+0.26%917.65원+0.45%
02/251,427.50원-1.04%1,685.73원-0.75%913.51원-1.32%
02/241,442.50원-0.24%1,698.40원-0.37%925.75원-0.96%
02/231,446.00원-0.14%1,704.69원-0.19%934.77원+0.03%
02/201,448.00원-0.21%1,707.92원-0.03%934.49원-0.23%
02/191,451.00원-0.14%1,708.41원-0.24%936.61원-0.23%
02/131,453.00원+0.73%1,712.51원+0.03%938.75원-0.59%
02/121,442.50원-0.38%1,711.96원-0.42%944.32원-0.14%
02/111,448.00원-0.75%1,719.21원-0.92%945.69원+0.08%
02/101,459.00원-0.03%1,735.26원-0.19%944.92원+0.93%
02/091,459.50원-0.41%1,738.48원+0.41%936.21원+0.53%
02/061,465.50원-0.24%1,731.41원+0.04%931.24원-0.45%
02/051,469.00원+0.58%1,730.70원+0.39%935.43원+0.51%
02/041,460.50원+0.65%1,723.97원+0.54%930.64원-0.11%
02/031,451.00원-0.17%1,714.65원+0.09%931.71원-0.23%
02/021,453.50원+0.10%1,713.10원-0.46%933.86원-0.14%
01/301,452.00원+1.18%1,720.98원+0.21%935.15원-0.21%
01/291,435.00원+0.10%1,717.34원+0.20%937.11원+0.27%
01/281,433.50원-0.14%1,713.89원-0.85%934.55원-0.85%
01/271,435.50원-0.86%1,728.56원+0.51%942.55원+0.36%
01/261,448.00원-0.50%1,719.86원-0.46%939.13원-0.42%
01/231,455.30원-0.66%1,727.88원+0.37%943.10원+1.94%
01/221,465.00원-0.18%1,721.52원+0.37%925.17원-0.21%
더 보기
⬆ 추가 채권 정보가 표시되었습니다
💬 환율 요약:

원·달러 환율은 반등 흐름을 보이면서 국내 위험자산 선호가 다소 식는 분위기입니다. 중동 긴장과 미국 물가 발표를 앞둔 경계감이 달러를 다시 찾게 만들고, 이에 따라 외국인 수급은 보수적으로 해석됩니다. 다만 유가 급락과 변동성 지표 둔화가 위험회피를 완전히 키우진 않아 환율은 급등보다는 방향성 탐색이 이어질 듯합니다.

장 초반은 달러 강세가 수입주와 내수주에는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으나, 수출 대형주에는 실적 기대를 지지하는 재료가 됩니다. 특히 엔비디아의 삼성 생산거점 점검, 배터리 전시회 등 개별 모멘텀이 있는 업종은 환율보다 이벤트에 더 민감하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결국 달러 흐름은 미국 CPI와 연준 발언에서 금리 경로가 얼마나 매파적으로 읽히는지에 따라 재차 출렁일 가능성이 큽니다.

채권
만기한국미국영국일본
1개월--3.7030+0.05%3.79600.00%0.71700.00%
2개월--3.6910-0.35%----
3개월--3.6870+0.08%3.8120+0.21%0.77300.00%
6개월--3.64900.00%3.8140+0.05%0.8820+0.57%
9개월------0.9430-0.74%
1년2.8440-2.47%3.5660-0.22%3.8170-0.05%1.0000+0.30%
2년3.1640+0.54%3.59200.00%3.8600-0.16%1.2500-0.24%
3년3.2820-3.73%3.6130+0.06%3.8730-1.78%1.3820-0.36%
4년3.4850-2.79%--3.9850+0.03%1.5420-0.26%
5년3.5100-3.31%3.7400+0.08%4.0600-0.17%1.6270+0.06%
6년----4.1270-0.15%1.8190-0.44%
7년--3.9360+0.20%4.2680-0.19%1.9140-0.47%
8년----4.4200-0.18%2.0450-0.49%
9년----4.4900-0.11%2.1360-0.33%
10년3.6290-2.99%4.1560+0.53%4.5100-0.99%2.1760-0.18%
12년----4.7520-0.15%--
15년----4.9030-0.79%3.1890-0.22%
20년3.6260-2.84%4.7530+0.76%5.1580-0.10%3.0380+0.07%
25년----5.2210-0.10%--
30년3.5280-2.00%4.7870+1.01%5.2430+0.13%3.4280+0.09%
40년----5.2140-0.11%3.6440+0.14%
50년3.4240-4.25%--4.8160+0.31%--
더 보기
⬆ 추가 채권 정보가 표시되었습니다
💬 국채 요약:

미 국채금리는 장기물 중심으로 내려오며 위험회피가 과열되기보다 ‘인플레 둔화’ 기대가 반영되는 흐름으로 해석됩니다, 반면 단기물은 상대적으로 덜 움직여 연준의 정책금리 경로에 대한 경계가 남아있는 모습입니다.

국내 국채금리는 구간별로 방향이 엇갈리며 금리 인하 기대와 수급 부담이 동시에 작동한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장기물 강세는 경기 모멘텀에 대한 보수적 시각을 시사하는 반면 단기물은 CPI 등 굵직한 지표 대기 심리를 반영합니다.

달러 강세가 재개된 점을 감안하면 외국인 입장에서는 환헤지 비용이 부담이 될 수 있어 채권 매수 속도가 조절될 수 있습니다, 다만 VIX가 낮아지며 변동성 압력이 완화된 만큼 금리 하락이 주식에 우호적으로 번질 여지는 남아 보입니다.

일정

증시 일정
  • 美) 2월 소비자물가지수(현지시간)
  • 인터배터리 2026
  • 미셸 보우만 연준 부의장 연설(현지시간)
  • 美 마이클 디솜브리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 방한
  • 엔비디아, 삼성전자 캠퍼스 방문
  • 갤럭시 S26 시리즈 국내 출시
  • OPEC 월간 보고서(현지시간)
  • 2월 금융시장 동향
  • 아이엠바이오로직스 공모청약
  • 마녀공장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카카오뱅크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에이비엘바이오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이엔셀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카카오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엘앤씨바이오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美) 주간 MBA 모기지 신청건수(현지시간)
  • 美) 주간 원유재고(현지시간)
  • 美) 10년 만기 국채 입찰(현지시간)
💬 증시 일정 요약:

미국 증시는 지정학 불확실성과 유가 급락이 겹치며 지수는 혼조로 마감했고, 변동성 지표가 내려오며 공포는 다소 진정되는 모습입니다. 다만 달러 강세가 이어져 외국인 수급에는 부담이 남아 국내장은 전일 급등 이후 숨 고르기와 업종별 순환이 함께 나타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증시 일정은 미국 2월 CPI와 연준 인사 발언이 같은 시간대에 잡혀 금리 기대가 빠르게 흔들릴 수 있어 대기 심리가 강해지기 쉽습니다. 이어 원유재고와 10년물 국채 입찰까지 이어지며 물가·금리·유동성 신호가 연속으로 확인되기 때문에 장중엔 방향성보다 변동성 관리가 더 중요해 보입니다.

국내에서는 인터배터리 개막으로 2차전지와 ESS 관련 모멘텀이 부각되기 쉽고, 엔비디아의 삼성 캠퍼스 방문과 갤럭시 S26 출시 이슈가 반도체·스마트폰 부품주에 단기 재평가 기대를 더합니다. 다만 공모청약 일정과 추가상장 물량은 수급을 분산시킬 수 있어, 지수보다는 이벤트가 있는 대형주와 전시회 관련주 중심으로 선별 매기가 이어질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밤사이 주요 사항

뉴스
💬 최신 뉴스 요약:

국내 증시는 전 거래일 급등 이후 숨 고르기와 추격 매수 사이에서 변동성이 이어질 흐름으로 해석됩니다, 다만 미국 증시가 혼조로 마감했지만 공포지표가 완화되며 위험회피가 진정되는 신호가 확인됩니다.

국제유가가 급락하면서 인플레 압력은 낮아졌다고 받아들여지지만 중동 긴장이 남아 있어 뉴스에 따라 방향이 자주 바뀔 수 있어 보입니다, 이에 따라 정유·해운 등 에너지 민감 업종은 탄력 둔화 가능성이 커지고 반도체·성장주는 상대적으로 숨통이 트일 수 있습니다.

원달러 환율이 재차 강세로 돌아선 점은 외국인 수급에는 부담이지만 엔비디아의 삼성전자 캠퍼스 방문과 갤럭시 신제품 출시 기대가 반도체·IT로 관심을 모을 수 있어 보입니다, 또한 인터배터리 개막으로 2차전지 모멘텀이 강화되며 지수는 테마 중심 순환매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다만 예탁금과 신용융자가 함께 줄어 레버리지 쏠림은 완화되는 대신 단기 자금의 체력은 약해진 모습입니다, 여기에 미국 CPI와 연준 인사 발언을 앞둔 경계심이 커질 수 있어 지수는 상승 탄력보다 종목별 등락이 두드러질 흐름으로 정리됩니다.

개인들의 관심 종목
6gAIhbmOLEDssd갤럭시링비메모리온디바이스ai제습기

03/11 80달러대 유가+자사주 16조 소각…삼성전자 오늘도 날까

03/11 삼성전자 16조원·SK 4조 8000억원…이재용·최태원, 역대급 자사주 소각

03/11 李 "매우 모범적 상생 실천"… 삼성전자·한화오션 콕 짚었다

uam수소연료전지수소차애플페이전기차

03/11 현대차그룹, 지난해 영업이익 폭스바겐 제치고 2위 등극...현대차, 20조5...

03/11 현대차·삼성물산·CJ대한통운·한화오션, 노동전문가 속속 사외이사 선...

03/11 ‘76초에 차 1대 뚝딱’ 샤오미 로봇 인턴⋯ 현대차 ‘아틀라스’에 맞...

미중무역전쟁자동차부품전기차화재

03/11 [공시속보] 테스, SK하이닉스와 반도체 장비 공급계약 체결→매출 8.29% ...

03/11 테스, SK하이닉스와 199억200만원 규모 반도체 제조장비 계약 체결

03/11 테스, SK하이닉스와 199억 규모 공급계약 체결

방산새만금원자력원전전력트럼프한덕수해상풍력

03/11 우리기술 주가 19% 도약…외인 '줍줍' 개인 기관 '순매도'

03/10 우리기술, 16회차 자기 전환사채 48억원어치 매도 결정

03/10 코스닥...우리기술 · 로보티즈 · 대한광통신 · 성호전자 '급등'

03/11 80달러 유가+자사주 21조 소각…삼전ㆍSK하닉 오늘도 뛸까

03/11 삼성전자 16조원·SK 4조 8000억원…이재용·최태원, 역대급 자사주 소각

03/11 [공시속보] 테스, SK하이닉스와 반도체 장비 공급계약 체결→매출 8.29% ...

태양광폭스바겐

03/11 [공시속보] 성호전자, 투자경고종목 지정예고→주가 급등에 투자주의 촉...

03/11 [공시속보] 성호전자, 투자주의종목 지정 예고→주가 급등세에 경보 발...

03/10 [상대강도과열 종목] 전자·금속·ETN까지 상승세…성호전자 에이치엠넥...

2차전지리튬양극재에코프로그룹전고체배터리전기차

03/10 에코프로·포스코퓨처엠, 전고체 배터리 소재로 전기차 캐즘 돌파 나선...

03/10 에코프로머티 주요주주 BRV Lotus Growth Fund 2015, L.P., 에코프로머티...

03/10 큐리언트 담은 삼성 vs 에코프로 택한 타임… 코스닥 액티브ETF 대결 ‘...

cbdcuam데몬헌터스블록체인수리남스테이블코인웹툰음원

03/10 체질 개선 나선 카카오게임즈, 2026년 신작으로 답한다

03/10 카카오페이, 첫 흑자 달성···플랫폼·광고로 '생활금융' 급성장

03/10 롯데웰푸드, 카카오 가격 하락·해외 사업 확대에 실적 개선 기대

원자력풍력해상풍력

03/10 태웅, 4거래일 연속 상승에 23% 급등…4만9000원선 재돌파

03/10 태웅 주가 19% 도약…52주 최고가 경신하기도

03/10 [해풍법 타임라인] 세계 1위 '태웅' 두고도 외산 '고집'…두산, 터빈 기...

기가팩토리자동차부품테슬라

02/25 [투자원정대 동행] 피엔티 vs 명신산업 vs 에코프로비엠, 공략법은?

02/25 [투자원정대 동행] 피엔티 vs 명신산업 vs 에코프로비엠, 공략법은?

02/25 [투자원정대 동행] 피엔티 vs 명신산업 vs 에코프로비엠, 공략법은?

OLED

03/10 [美증시 특징주] 온라인 약국 힘스앤허즈 주가 40% 폭등...노보와 소송 ...

03/10 [속보] 힘스앤허스 위고비 판매하기로, 주가 40% 폭등

03/09 현대힘스 잘 키운 제이앤PE, 5배 수익 노린다

저pbr현대차공장

03/10 [속보] 성우하이텍 주가 NXT서 상한가 도달…52주 신고가까지

03/10 성우하이텍, 차세대 모빌리티 핵심 기술로 기업 가치 재평가 가시화

03/10 [특징주] '코스닥 액티브 ETF' 상장 첫날 강세…'성우하이텍·로보티즈'...

대왕고래마귀상어유가

03/10 [특징주] 국제유가 하락에 흥구석유·극동유화 등 정유株 '약세'

03/10 흥구석유·한국석유, 급락…특히 한국석유 14% 낙폭

03/10 [특징주] 흥구석유, 국제유가 하락 영향 -15%대 급락

수력수소연료전지우라늄원자력원전해상풍력해양

03/10 한국서부발전, 두산에너빌리티와 복합발전 AI 핵심기술 개발...김포열병...

03/10 두산에너빌리티 10만 원선 돌파…장중 6% 상승하며 강세

03/10 우리기술 급등, 두산에너빌리티 상승…발전 설비 기업들 거래량 확대 비...

북극항로암모니아조선조선기자재

03/11 현대차·삼성물산·CJ대한통운·한화오션, 노동전문가 속속 사외이사 선...

03/11 李 "매우 모범적 상생 실천"… 삼성전자·한화오션 콕 짚었다

03/10 이 대통령 "감사 전화하려 했었다"...한화오션·삼성전자 칭찬한 이유는...

투자자 현황

예탁금
날짜예탁금변동액변동률
03/09127조▽2.54조-1.95%
03/06130조▽9,299억-0.71%
03/05131조▽1.18조-0.89%
03/04132조▲2.25조+1.73%
03/03130조▲11.07조+9.32%
02/27119조▽7,344억-0.61%
02/26119조▲10.02조+9.15%
02/25109조▲1.56조+1.45%
02/24108조▽3,869억-0.36%
02/23108조▲4.16조+4.00%
02/20104조▽2.44조-2.29%
02/19107조▲7.30조+7.35%
02/1399.27조▽3.74조-3.64%
02/12103조▲4.86조+4.95%
02/1198.16조▲2.86조+3.01%
02/1095.30조▽3.29조-3.34%
02/0998.59조▽10.42조-9.56%
02/06109조▲4.14조+3.95%
02/05105조▲4.05조+4.02%
02/04101조▽4.77조-4.52%
02/03106조▽5.71조-5.13%
02/02111조▲5.26조+4.96%
01/30106조▲2.33조+2.24%
01/29104조▲3,449억+0.33%
01/28103조▲3.08조+3.07%
01/27100조▲2.74조+2.81%
01/2697.54조▲3.73조+3.98%
01/2393.81조▽1.92조-2.00%
01/2295.73조▽6,041억-0.63%
01/2196.33조▲8,058억+0.84%
01/2095.53조▲1.66조+1.77%
01/1993.86조▲2.64조+2.90%
01/1691.22조▽1.38조-1.50%
01/1592.60조▲3.29조+3.69%
01/1489.31조▲1.26조+1.43%
01/1388.05조▽9,391억-1.06%
더 보기
⬆ 추가 예탁금 정보가 표시되었습니다
💬 투자자 예탁금 요약:

국내 투자자 예탁금은 최근 며칠 연속 줄며 단기 매수 여력이 다소 약해진 흐름으로 해석됩니다. 전일 코스피·코스닥이 급등했음에도 대기자금이 빠졌다는 점은 추격 매수보다는 차익 실현과 관망이 함께 나타났다는 신호로 보입니다. 다만 신용융자도 동반 감소해 레버리지 부담이 완화되는 모습이며, 이는 변동성 국면에서 강제 매도 압력을 낮춰 하단을 지지하는 요인이 됩니다. 미국 증시는 혼조였지만 VIX가 내려 시장의 공포는 진정되는 분위기이고, 다만 원화 약세가 이어져 외국인 수급은 환율에 민감하게 반응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신용융자
날짜신용융자변동액변동률
03/0931.69조▽1.10조-3.35%
03/0632.79조▽9,046억-2.68%
03/0533.69조▲4,967억+1.50%
03/0433.20조▲3,937억+1.20%
03/0332.80조▲1,351억+0.41%
02/2732.67조▲3,005억+0.93%
02/2632.37조▲2,344억+0.73%
02/2532.13조▲1,738억+0.54%
02/2431.96조▲2,479억+0.78%
02/2331.71조▲739억+0.23%
02/2031.64조▲452억+0.14%
02/1931.59조▲1,166억+0.37%
02/1331.48조▲103억+0.03%
02/1231.47조▲1,484억+0.47%
02/1131.32조▽2,427억-0.77%
02/1031.56조▽470억-0.15%
02/0931.61조▲5,082억+1.63%
02/0631.10조▲3,127억+1.02%
02/0530.79조▽1,484억-0.48%
02/0430.94조▲3,954억+1.29%
02/0330.54조▲667억+0.22%
02/0230.47조▲1,952억+0.64%
01/3030.28조▲1,854억+0.62%
01/2930.09조▲4,963억+1.68%
01/2829.60조▲3,512억+1.20%
01/2729.24조▽1,017억-0.35%
01/2629.35조▲2,913억+1.00%
01/2329.06조▲1,297억+0.45%
01/2228.93조▽1,564억-0.54%
01/2129.08조▲236억+0.08%
01/2029.06조▲635억+0.22%
01/1929.00조▲612억+0.21%
01/1628.93조▲1,882억+0.65%
01/1528.75조▲1,463억+0.51%
01/1428.60조▽581억-0.20%
01/1328.66조▲1,350억+0.47%
더 보기
⬆ 추가 신용융자 정보가 표시되었습니다
💬 신용융자 요약:

국내 신용융자 잔고가 최근 이틀 연속 줄어들면서 단기 과열 이후 레버리지 정리가 진행되는 흐름으로 해석됩니다. 전날 국내 지수 급등에도 빚투가 늘기보다 줄었다는 점은 추격 매수보다 리스크 관리가 우선된 분위기입니다. 미국 증시는 혼조였지만 VIX가 낮아지며 불안이 다소 완화됐고, 다만 원화 약세가 이어져 외국인 수급은 선별적으로 움직일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주요 변수로는 미국 CPI와 연준 발언이 금리 기대를 흔들 수 있어, 신용 잔고는 추가 축소 압력이 남아 있고 이에 따라 장 초반 변동성은 이어지되 종목 장세 성격이 강해집니다.

오늘의 증시 방향성

국내장은 전 거래일 급등에 따른 되돌림 피로가 남아 강한 추격 매수보다는 차익 실현과 눌림 매수가 맞서는 흐름이 이어질 듯합니다, 특히 예탁금과 신용융자가 함께 줄어 단기 탄력은 둔화되기 쉬우나 레버리지 부담이 완화돼 하단 방어력은 높아 보입니다.

미국 증시는 지정학 불확실성 속 혼조였지만 변동성 지표가 낮아지며 위험회피가 진정되는 신호로 읽히고, 동시에 장기금리 흐름이 인플레 둔화 기대를 반영해 성장주에는 우호적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원·달러 환율 반등은 외국인 수급에 부담을 주며 지수 상단을 제한할 가능성이 큽니다.

미국 CPI와 연준 인사 발언을 앞둔 대기 심리로 대형주는 관망이 유입되기 쉽고, 인터배터리 개막과 엔비디아의 삼성 캠퍼스 방문, 갤럭시 신제품 이슈가 2차전지·반도체·부품주 중심의 순환매를 강화할 듯합니다, 결국 지수는 숨 고르기 속 테마와 실적 기대가 있는 종목 위주로 변동성이 큰 장세가 예상됩니다.

추천3
비추천0
  • 18
    벤쳐이사03.11 07:00댓글

    모닝브리핑 감사합니다.

  • 15
    성무03.11 07:38댓글

    모닝브리핑 감사합니다~~

Go to topAdd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