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전 3분 증시] 2026년 3월 4일 오늘의 증시 경제 모닝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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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고
작성: 2026.03.04 06:31

미국 증시는 중동 리스크로 유가가 급등하면서 물가·금리 경계가 커졌고, VIX가 뛰며 위험회피가 확산됐습니다. 기술주와 반도체가 크게 흔들린 흐름이 국내에도 부담으로 이어지기 쉬우며, 환율 상승은 외국인 수급을 보수적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국내는 전일 급락 여진 속에 변동성이 이어지되, 코스피200 야간선물이 낙폭을 줄인 점은 과도한 공포가 일부 진정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다만 예탁금은 유지돼도 신용이 늘어 단기 반대매매 경계가 필요해 보이며, 유가 민감 업종은 부담, 방산·에너지·해운 등은 테마 탄력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대외 일정은 ADP·ISM 서비스업과 연준 베이지북, 중국 양회가 핵심 변수로 해석됩니다. 경기 지표가 강하면 금리 부담이, 약하면 침체 우려가 부각될 수 있어 지수는 반등과 되밀림이 교차하는 장이 예상되며, 브로드컴 실적을 앞둔 반도체는 실적 기대와 리스크 회피가 맞서는 흐름이 전개될 듯합니다.

글로벌 정보

세계 주요 지수
현물종가등락룰선물종가등락률
코스피5,791.91p-7.24%코스피200주간859.60p-8.34%
코스닥1,137.70p-4.62%코스피200야간838.20p-2.49%
다우존스48,501.27p-0.83%다우48,529.00p-0.85%
나스닥 종합22,516.69p-1.02%나스닥 10024,741.75p-1.13%
S&P 5006,816.63p-0.94%S&P 5006,821.00p-0.98%
VIX23.59p+10.03%
상해종합4,122.68p-1.43%China A5014,583.00p-0.96%
심천종합2,655.81p-3.24%
니케이 22556,279.05p-3.06%니케이 22555,400.00p-1.36%
토픽스3,772.17p-3.24%
💬 세계 주요 지수 요약:

국내 증시는 전 거래일 급락 이후 불안 심리가 이어지는 흐름이지만, 미국 증시도 중동 리스크와 유가 급등을 물가 부담으로 해석하며 동반 약세를 보였습니다. 변동성 지표가 빠르게 올라 안전자산 선호가 강해졌고, 달러 강세까지 겹치며 외국인 수급에는 부담으로 작용하겠습니다. 다만 야간 선물이 현물 대비 낙폭을 일부 줄인 점은 공포가 정점을 통과할 수 있다는 신호로 해석되며, 방산·에너지 등 방어주 중심의 순환매가 이어지고 반도체는 변동성 장세에서 매물 소화 과정이 길어질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환율
날짜달러유로엔화
03/031,477.50원+0.75%1,715.89원+0.12%936.94원+0.56%
02/271,466.50원+2.37%1,713.90원+1.41%931.73원+1.53%
02/261,432.50원+0.35%1,690.14원+0.26%917.65원+0.45%
02/251,427.50원-1.04%1,685.73원-0.75%913.51원-1.32%
02/241,442.50원-0.24%1,698.40원-0.37%925.75원-0.96%
02/231,446.00원-0.14%1,704.69원-0.19%934.77원+0.03%
02/201,448.00원-0.21%1,707.92원-0.03%934.49원-0.23%
02/191,451.00원-0.14%1,708.41원-0.24%936.61원-0.23%
02/131,453.00원+0.73%1,712.51원+0.03%938.75원-0.59%
02/121,442.50원-0.38%1,711.96원-0.42%944.32원-0.14%
02/111,448.00원-0.75%1,719.21원-0.92%945.69원+0.08%
02/101,459.00원-0.03%1,735.26원-0.19%944.92원+0.93%
02/091,459.50원-0.41%1,738.48원+0.41%936.21원+0.53%
02/061,465.50원-0.24%1,731.41원+0.04%931.24원-0.45%
02/051,469.00원+0.58%1,730.70원+0.39%935.43원+0.51%
02/041,460.50원+0.65%1,723.97원+0.54%930.64원-0.11%
02/031,451.00원-0.17%1,714.65원+0.09%931.71원-0.23%
02/021,453.50원+0.10%1,713.10원-0.46%933.86원-0.14%
01/301,452.00원+1.18%1,720.98원+0.21%935.15원-0.21%
01/291,435.00원+0.10%1,717.34원+0.20%937.11원+0.27%
01/281,433.50원-0.14%1,713.89원-0.85%934.55원-0.85%
01/271,435.50원-0.86%1,728.56원+0.51%942.55원+0.36%
01/261,448.00원-0.50%1,719.86원-0.46%939.13원-0.42%
01/231,455.30원-0.66%1,727.88원+0.37%943.10원+1.94%
01/221,465.00원-0.18%1,721.52원+0.37%925.17원-0.21%
01/211,467.70원-0.82%1,715.23원-1.09%927.16원-0.88%
01/201,479.80원+0.36%1,734.18원+1.01%935.37원+0.32%
01/191,474.50원-0.07%1,716.91원+0.30%932.43원-0.12%
01/161,475.50원+0.35%1,711.80원+0.29%933.54원+0.71%
01/151,470.30원+0.26%1,706.87원-0.06%926.96원+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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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율 요약:

원·달러 환율은 안전자산 선호가 강해지며 달러 수요가 몰린 흐름으로 해석됩니다, 중동 리스크로 유가가 뛰자 물가와 금리 부담이 다시 부각되고 위험자산 비중을 줄이려는 움직임이 커졌습니다, 여기에 국내 증시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외국인 자금의 관망 심리가 짙어지고 달러 강세가 이어지기 쉬운 구간입니다, 다만 고점권에서는 당국 대응 경계도 함께 커져 수급에 따라 출렁임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채권
만기한국미국영국일본
1개월--3.7010+0.08%3.80100.00%0.7330-0.41%
2개월--3.7090+0.22%----
3개월--3.6840+0.19%3.7910+0.82%0.7850-0.63%
6개월--3.6500-0.03%3.7760-0.34%0.8560-0.12%
9개월------0.9590-0.93%
1년2.8080+2.44%3.5570+0.31%3.7110-0.78%1.0460+0.87%
2년2.9740+5.39%3.5060+0.54%3.7400+0.21%1.2620+1.04%
3년3.1750+4.24%3.5120+0.54%3.7210-2.90%1.3820+0.66%
4년3.3020+2.10%--3.8690+0.16%1.5210+0.86%
5년3.4040+3.72%3.6400+0.50%3.9690+0.15%1.6100+1.13%
6년----4.0210+0.17%1.8000+1.07%
7년--3.8360+0.37%4.1050-1.68%1.9030+1.33%
8년----4.3440+0.14%2.0340+1.19%
9년----4.4160+0.14%2.1160+1.10%
10년3.5290+2.38%4.0610+0.22%4.4630-0.07%2.1480+1.03%
12년----4.6940+0.11%--
15년----4.8950+0.08%3.1440+0.87%
20년3.6500+3.99%4.6530+0.22%5.1080+0.02%2.9730+0.47%
25년----5.1780+0.12%--
30년3.5800+4.62%4.7040+0.11%5.1450-0.54%3.3460+0.39%
40년----5.1680+0.02%3.5620+0.17%
50년3.5000+4.67%--4.864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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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채 요약:

미국 증시는 중동 리스크로 위험회피가 강해졌고 변동성도 커지면서 채권 쪽 해석이 중요해졌습니다. 미 국채금리는 단기물이 오르는 흐름이라 연준이 쉽게 완화로 돌기 어렵다는 경계가 남아있고, 동시에 장기물은 상대적으로 덜 반응해 성장 둔화 우려가 함께 반영되는 모습입니다.

국내 국채금리는 전 구간이 함께 뛰며 물가 재자극과 환율 부담이 동시에 가격에 반영된 흐름으로 읽힙니다. 달러 강세가 겹치면서 외국인 자금에는 보수적 신호가 되고, 주식은 밸류에이션 부담이 커지기 쉬워 방산·에너지 같은 리스크 헤지와 실적 가시성이 높은 업종 선호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향후에는 미국 ADP·ISM 서비스 지표와 베이지북이 금리 기대를 다시 조정할 변수로 작용하겠습니다. 지표가 견조하면 단기금리 중심의 긴장감이 이어지고, 반대로 둔화 신호가 강하면 장기채 선호가 커지며 주식도 낙폭을 줄이는 쪽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일정

증시 일정
  • 美) 연준 베이지북 공개(현지시간)
  • 美) 2월 ISM 비제조업지수(현지시간)
  • 美) 2월 ADP취업자 변동(현지시간)
  • 中 양회(전국인민대표대회/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 개막식
  • 금융위, 가상자산위원회 개최
  • 尹 전 대통령, '체포 방해·국무위원 심의권 침해 등' 2심 공판
  • 국회 대미투자특별법특위 활동 재개
  •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 2026)
  • 1월 산업활동동향
  • 윌비스 거래정지(감자)
  • 엠아이큐브솔루션 추가상장(무상증자)
  • 美) 주간 MBA 모기지 신청건수(현지시간)
  • 美) 2월 합성 PMI 확정치(현지시간)
  • 美) 2월 서비스업 PMI 확정치(현지시간)
  • 美) 주간 원유재고(현지시간)
  • 美) 브로드컴 실적발표(현지시간)
💬 증시 일정 요약:

뉴욕증시는 중동 리스크로 유가와 변동성이 뛰면서 위험자산 선호가 약해졌고, 달러 강세까지 겹쳐 국내도 수급이 방어적으로 흐르기 쉬워 보입니다. 다만 관전 포인트는 지표와 이벤트에 옮겨가며, 미국 ADP·ISM 서비스업이 경기 둔화 신호를 줄 경우 금리 기대가 흔들릴 수 있고, 베이지북은 연준의 체감 물가·고용 톤을 확인하는 재료가 됩니다. 중국 양회는 경기부양 강도에 따라 아시아 전반의 투자심리를 좌우할 수 있으며, 국내는 산업활동동향이 내수·제조업 체감을 가늠하는 단서가 됩니다. 금융위 가상자산위는 STO·스테이블코인 관련주에 테마 변동성을 키울 수 있고, 브로드컴 실적은 AI·반도체 전반의 센티먼트를 좌우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밤사이 주요 사항

뉴스
💬 최신 뉴스 요약:

뉴욕증시는 중동 리스크로 유가가 급등하자 물가 재상승과 금리 고착 우려가 커지면서 위험자산 회피가 이어졌고, 변동성 지표도 뛰며 투자심리가 빠르게 위축됐습니다. 원·달러 환율 상승은 외국인 수급에 부담을 더하는 흐름이며, 국내는 전일 급락 충격이 남아 반도체·성장주 변동성이 큰 가운데 방산·에너지·해운 등 지정학 수혜 업종 중심의 방어적 순환이 나타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개인들의 관심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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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현황

예탁금
날짜예탁금변동액변동률
02/27119조▽7,344억-0.61%
02/26119조▲10.02조+9.15%
02/25109조▲1.56조+1.45%
02/24108조▽3,869억-0.36%
02/23108조▲4.16조+4.00%
02/20104조▽2.44조-2.29%
02/19107조▲7.30조+7.35%
02/1399.27조▽3.74조-3.64%
02/12103조▲4.86조+4.95%
02/1198.16조▲2.86조+3.01%
02/1095.30조▽3.29조-3.34%
02/0998.59조▽10.42조-9.56%
02/06109조▲4.14조+3.95%
02/05105조▲4.05조+4.02%
02/04101조▽4.77조-4.52%
02/03106조▽5.71조-5.13%
02/02111조▲5.26조+4.96%
01/30106조▲2.33조+2.24%
01/29104조▲3,449억+0.33%
01/28103조▲3.08조+3.07%
01/27100조▲2.74조+2.81%
01/2697.54조▲3.73조+3.98%
01/2393.81조▽1.92조-2.00%
01/2295.73조▽6,041억-0.63%
01/2196.33조▲8,058억+0.84%
01/2095.53조▲1.66조+1.77%
01/1993.86조▲2.64조+2.90%
01/1691.22조▽1.38조-1.50%
01/1592.60조▲3.29조+3.69%
01/1489.31조▲1.26조+1.43%
01/1388.05조▽9,391억-1.06%
01/1288.99조▲1,160억+0.13%
01/0988.87조▽3.98조-4.29%
01/0892.85조▲3.09조+3.44%
01/0789.77조▲1.13조+1.28%
01/0688.63조▽4,965억-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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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 예탁금 정보가 표시되었습니다
💬 투자자 예탁금 요약:

국내 예탁금은 최근 급격히 늘었다가 다시 소폭 빠지며 관망과 저가매수 심리가 엇갈리는 흐름으로 해석됩니다. 다만 신용융자 잔고가 꾸준히 늘어 레버리지 비중이 커진 만큼, 대외 변수에 따른 변동성 확대가 부담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미국 증시는 중동 리스크와 유가 급등으로 위험회피가 강화됐고 원화 약세까지 겹치며, 국내도 개장 초 매물 우위 후 방산·에너지 같은 방어주 중심의 선별 대응이 이어질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신용융자
날짜신용융자변동액변동률
02/2732.67조▲3,005억+0.93%
02/2632.37조▲2,344억+0.73%
02/2532.13조▲1,738억+0.54%
02/2431.96조▲2,479억+0.78%
02/2331.71조▲739억+0.23%
02/2031.64조▲452억+0.14%
02/1931.59조▲1,166억+0.37%
02/1331.48조▲103억+0.03%
02/1231.47조▲1,484억+0.47%
02/1131.32조▽2,427억-0.77%
02/1031.56조▽470억-0.15%
02/0931.61조▲5,082억+1.63%
02/0631.10조▲3,127억+1.02%
02/0530.79조▽1,484억-0.48%
02/0430.94조▲3,954억+1.29%
02/0330.54조▲667억+0.22%
02/0230.47조▲1,952억+0.64%
01/3030.28조▲1,854억+0.62%
01/2930.09조▲4,963억+1.68%
01/2829.60조▲3,512억+1.20%
01/2729.24조▽1,017억-0.35%
01/2629.35조▲2,913억+1.00%
01/2329.06조▲1,297억+0.45%
01/2228.93조▽1,564억-0.54%
01/2129.08조▲236억+0.08%
01/2029.06조▲635억+0.22%
01/1929.00조▲612억+0.21%
01/1628.93조▲1,882억+0.65%
01/1528.75조▲1,463억+0.51%
01/1428.60조▽581억-0.20%
01/1328.66조▲1,350억+0.47%
01/1228.52조▲1,727억+0.61%
01/0928.35조▲1,595억+0.57%
01/0828.19조▲3,195억+1.15%
01/0727.87조▲745억+0.27%
01/0627.80조▲1,739억+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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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 신용융자 정보가 표시되었습니다
💬 신용융자 요약:

국내 신용융자는 최근 며칠 연속 늘어나며 단기 반등 기대가 레버리지로 이어진 흐름으로 해석됩니다. 다만 전일 국내 지수 급락과 함께 달러 강세, 변동성 확대가 겹치면서 신용 물량은 반대매매 부담을 키우는 요인이 됩니다. 그래서 개장 초에는 변동성이 커지기 쉽고, 지수는 기술적 반등 시도는 나오더라도 반도체·성장주보다는 방산·에너지·해운처럼 리스크 회피 성격의 업종으로 수급이 쏠리기 쉬워 보입니다.

오늘의 증시 방향성

중동 리스크로 유가와 변동성이 동시에 뛰면서 글로벌 자금이 위험자산을 줄이는 흐름이 이어졌고, 미국 증시 약세와 달러 강세가 겹치며 국내도 외국인 수급에는 부담이 커 보입니다. 다만 야간 선물이 현물 대비 낙폭을 줄인 점은 공포가 과열 구간을 지나 진정될 여지가 있음을 시사하므로, 개장 초에는 변동성 확대 속에 기술적 반등과 재차 매물이 엇갈리는 장세가 예상됩니다. 환율 고점권 경계와 국내 금리 상승은 성장주 밸류에이션에 불리해 반도체·2차전지는 반등이 나오더라도 매물 소화가 길어지기 쉽고, 방산·에너지·해운 등 방어 성격 업종으로 순환매가 이어지기 쉬워 보입니다. 한편 예탁금은 늘었지만 신용이 함께 증가해 반대매매 압력도 남아 있어, ADP·ISM 서비스업과 베이지북, 중국 양회 결과에 따라 장중 방향성이 흔들릴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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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
    성무03.04 07:48댓글

    모닝브리핑 감사합니다~~

  • 18
    벤쳐이사03.04 07:52댓글

    모닝브리핑 감사합니다.

  • 44
    타밍맥타484803.04 09:51댓글

    좋은 아침 브리핑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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