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지정학 이벤트 이 후 S&P500. 시황맨
단발성 충돌 등을 포함해 주요 지정학 이벤트 전후 S&P500 흐름을 보면
1개월 후는 상승 확률 46.5%. 평균 -0.9% 하락
3개월 후에는 상승 확률 67%. 평균 0.8% 올랐습니다. 6개월, 12개월 모두 상승 확률은 비슷합니다.
특히 2010년 이 후만 놓고 보면 총 13회 중 3개월 후 오른 경우 11회, 하락한 경우 2회로 대부분 단기 영향에 그쳤습니다.
핵심은 물가 자극 여부입니다.
2022년 2월에 터진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의 경우 1개월 후 증시가 올랐지만
당시 에너지, 곡물 가격을 급등 시키면서 주식 시장에도 타격을 줬습니다.
이번 이란이 미국에 전면적인 반격 및 큰 타격을 가하기는 어렵다고 봅니다.
그러나 호르무즈 해협이 실제 봉쇄되고 그 기간이 장기화 된다면 유가를 급등시켜 인플레를 자극해 증시는 물론 경제에도 어느 정도 타격을 주겠죠.
다만 장기화 되어 물가가 급등한다면 트럼프의 중간 선거는 전쟁 수행이라는 결집 요인에도 불구 패배가 유력할 겁니다.
1
0
신고 

새글, 댓글, 좋아요 등활동하면 드리고코인 획득!

좋은정보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