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8일 시황. AI 관련 하락 업종 축소 중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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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lp201차단
작성: 2026.02.18 09:39

2월 18일 시황. AI 관련 하락 업종 축소 중


부동산, 금융, 일부 기술주 선전에 3대 지수 강보합

11개 업종 중 필수소비재, 에너지 등 7개는 하락

 AI 우려. PCE 등 일정 맞물리며 전반적으로 신중

특히 AI 관련 불안정한 심리 여전히 이어지는 중

세일즈포스, 오라클 등 SW 관련주 오늘도 매물

소프트웨어 ETF인 IGV 오늘도 -2.2%대 하락

모건스탠리. AI 관련주 매도세 여전히 이어져

올해 S&P500 제자리. 강세장 멈추고 히스테리적 움직임

씨티. AI 혁신에 따른 혼란이 리스크에 집중하도록 유발

반면 블룸버그. 관련주 급락은 매수 기회라는 기사

자산, 부동산 관리, 물류 회사 완전히 사라지지 않아

지난주 목 운송 17 종목 모두 하락. 다음날 13 종목 반등

직접적으로 실적, 채택 일정, 지출 계획 등 변화 없어

소프트웨어 EPS 전망 시장 전체 보다 좋아

오늘도 운송 관련주들은 대부분 상승 마감


지정학 문제 개선 기대감도 방어 요인

미국, 이란의 제네바 협상에 진전이 있었다는 보도

양측 군사적 압박이 고조되는 가운데 나온 보도

일단 큰 충돌은 없을 가능성이 높다는 해석


엔비디아. 애플, 브로드컴 오르며 지수 방어

소프트웨어 보다 하드웨어에 주목도 커진 측면

인도에서 진행 중인 AI 서밋 효과 일부 반영

애플은 AI웨어러블 출시 기대감에 강세

AI 기반 스마트안경, 펜던트 개발 중이라는 소식

보급형 모델 아이폰 17e 공개 보도 역시 긍정적 영향

웨드부시에서 매수, 목표가 350달러 유지한 점도

여름까지 AI 기능 출시. 최근 우려 과도해


9거래일 연속 하락했던 아마존도 소폭 반등

이 기간 시총 4,500억달러가 감소했었음

JP모건 등 금융주들도 1~2% 가량 상승

노르웨이 크루즈. 엘리엇 지분 확보 소식에 급등

파라마운트. 워너 브로 인수 재검토 보도에 상승

항공주. 고가 좌석 비중 높이며 수익성 개선에 강세


금리 인하에 대한 연준 인사들 발언은 여전히 신중

오스킨 굴스비. 인플레 진전시 연내 추가 인하 가능

관세 영향 일시적이고 인플레 2% 가는 경로라면 인하

반면 마이클 바 이사는 추가 인하는 한참 뒤라고 발언

인플레 위험 등 감안하면 당분간 데이터 지켜 봐야


씨티, 25일 엔비디아 실적 발표시 세 가지 중요

매출 총이익률, 엔트로픽, 오픈AI 투자

Groq 라이선스 계약과 제품 로드맵 영향 등


CPI 공개 불구 달러 약세 분위기는 주춤한 모습

연준 의사록. PCE까지 확인해야 한다는 신중함

달러에 대한 약세 베팅도 줄어드는 분위기

예상 넘긴 고용이 금리 인하 명분 줄였다는 평가

여기에 지정학적 문제가 불거진 점도

미국, 이란 핵협상. 대만에 대한 무기 판매 논의 등


BoA. 펀드 매니저 설문 결과 주식 비중 높아

반면 채권은 22년 9월 이 후 가장 낮은 비중

통계적으로는 이런 비중은 매도 신호로 해석

강세장 길게 이어지며 주식 고평가일수 있다고

반면 자금이 신흥 시장. EU로 이동하고 있다고


골드만삭스. 헤지펀드 아시아 증시 대규모 순매수

집계 이 후 최대 규모. 약달러. 자금 재분배 차원 등

특히 공매도 청산 보다 신규 매수가 더 많다고

신규 매수대 공매도 청산 비율 8.4 대 1 수준

IT, 산업재, 소재, 필수 소비재 매수. 금융,커뮤니 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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