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4일 시황. CPI는 반갑고, AI는 헷갈리고
예상 하회한 CPI, AI 역효과 우려 겹치며 혼조
애플, 엔비디아 -2% 하락하는 등 빅테크 부진
다만 상승 업종이 더 많았고 러셀2000 지수도 강세
1월 CPI 2.4%, 전월비는 0.2%로 예상 0.1%p 하회
작년 5월 이 후 가장 낮은 수치
근원은 예상치인 전년비 2.5%, 전월비 0.3%
이 수치는 2021년 3월 이 후 최저
세부적으로는 주거비가 전월 대비 0.2% 올라 큰 비중
에너지 가격이 전월비 -1.5% 하락해 상승 억제에 역할
특히 휘발유 -3.2% 하락해 결정적인 역할
이번 CPI 앞두고 예상보다 높을 가능성 제기되었었음
연초 기업들이 가격 인상하는 경우가 많은 편
이에 1월 CPI가 높게 나올 수 있다는 우려 있었음
또 일부는 셧다운 여파로 데이터 왜곡 가능성 제기
10~11월 데이터 부족에 전년비 지표들 왜곡 가능성
TradeStation. AI로 흔들리던 투자자들에게 안도감
다만 연준 목표치 보다 높아 결정적 계기는 아닐 듯
지표 공개 후 10년물 국채 금리 4.05%까지 하락
Osaic. 차기 연준 의장 지명된 워시에게는 반가운 소식.
추세 이어진다면 금리 내리면서도 인플레 억제 가능
다만 지표 보다는 여전히 AI 영향에 집중하는 모습
연관 산업이 계속 확대되며 투자자들 경계 유발
부동산, 물류, 금융 서비스, 미디어까지 연계
다만 오늘은 월트 디즈니, 넷플릭스 등은 반등세
Globalt Invest. 시장은 AI 관련 영향에 집중
AI가 실업에는 상승 압력. 물가는 하락 압력 영향
바클레이즈. AI 패자로 인식되는 종목들 매도세 강해
다만 경제 펀더멘털, 실적은 여전히 견고해
JP모건. 투자자들은 AI의 확장 이해에 어려움 겪는 중
AI 지출 확대에도 엔비디아 주가가 멈칫하는 점 주목
블룸버그. 빅테크 대형 투자 이슈 불구 엔비디아 정체
어드바이저 캐피털. 대규모 투자는 포화 상태 앞당겨
성장 둔화도. 매출 성장 전망 올해 58%, 내년 28%
이익 추정치 24배 거래. 5년 평균 38배 보다 낮아
그러나 투자자들 할인으로 생각하지 않아
25일 실적 발표시 가이던스, 수요 언급 집중할 듯
UBS. 엔비디아 매수 의견에 목표가 245달러 유지
실적 발표 때 AI 리스크 해소될지 주목 받을 것
빅테크 대부분 부진. 테슬라만 강보합 정도
실적 시즌 막바지에 호실적 기업들 강세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호실적+가이던스에 급등
에어비앤디도 강한 가이던스 제시 효과에 강세
모더나도 호실적 공개하며 강세
리비안. 실적 발표 및 차기 모델 R2 기대감에 급등
모건스탠리. 모멘텀 대부분 하반기에 집중된 점은 주의
비트코인 반등 등 영향에 코인베이스 상승
펀드스트랫. 알파벳 100년물 회사채 과거 사례 안 좋아
JCPenney 발행 23년만에 파산. GM 역시 결과 별로
알파벳은 AI 기대감 확인. 실적에 대한 의심은 없어
BMO. 달러 트리 디지털 전략 약해. 110→95
블룸버그. AI 불안감은 아시아 증시에는 축복
공급망 지배하는 아시아 칩 업체들 부각
아시아 기술주는 AI 투자에 최상단 수혜 업체들
BoA. 미국의 무역정책이 새로운 흐름 만들었다고
이 과정에서 미국 주식을 국제 자산으로 교체
선진국 자금 유입이 미국 약 4배 수준
한편 대법원은 20일을 판결 선고일로 지정
그 외 24일, 25일도 선고일로 지정되었음
관세 위법 여부 관련 판결인지는 아직 미정
이번 일정에 판결이 나올 가능성도 꾸준하게 제기 중
MSCI 한국지수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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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감사합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