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3일 시황. AI 역효과, 애플, 은 급락에 매물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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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lp201차단
작성: 2026.02.13 07:08

2월 13일 시황. AI 역효과, 애플, 은 급락에 매물


◎ 해외 증시

AI 산업별 역효과 우려 부각되며 3대 지수 하락

은 급락, 애플 약세. 일부 지역 데이터센터 유예 시도


AI 성장시 다양한 산업이 잠식되다는 우려에 매물

자산 관리 부문 타격 우려에 금융주들 매물

물류 간소화 전망에 트럭, 물류 회사

C.H. Robinson -15% 폭락하며 우려 반영

실업률 높아지면 공실 늘 것이라는 점에 관련주도

대표 피해주로 인식되는 소프트웨어주들도 약세

귀금속 가격에 급락한 점도 경계감 유발

은 -9% 가까이 하락하고 금도 -2% 이상 하락

귀금속 마진콜 막기위해 주식 매도 나왔다는 해석도

반대로 주식 손실 채우기 위해 은을 팔았다는 주장도

이 과정에서 손절 기준선을 건드려 낙폭 커졌다는 것

비트코인 가격도 추가 하락하며 부담

SC 디지털. 비트코인, 5만달러까지 하락 가능성도

엇갈린 지표. 금리 인하없어 자금 유입이 취약해져

다만 장기적으로는 긍정적. 연말 10만달러 예상


애플이 큰 폭으로 하락한 점도 증시에 부담

빌미가 된 것은 에버코어의 AI 업데이트 지연설

AI 업데이트가 올 중반으로 연기 전망이라고

특히 음성인식 비서 Siri는 가을 정도에나 예상

outperform. 목표 330달러 유지했으나 투자자들 실망


전일 나온 고용 지표에 대한 의구심도 제기

서프라이즈 수준으로 나왔으나 작년 지표 수정된 점

이번 수치 역시 액면 그대로 믿기 어렵다는 분석도


CPI 결과 하루 앞두고 대기 매수세는 자제

소비, 고용 엇갈린 결과 나오며 CPI 보자는 시각

다만 경제 전체적 흐름은 나쁘지 않다는 분석도

부진한 소비 12월 지표. 개선된 고용 1월 지표

톰 리. 적어도 경기 침체 조짐은 없어

CPI 결과가 중요. 이 결과에 의미 부여할 것

야후. 성장 유지 중 CPI 완화되면 긍정적 결과

반면 BofA는 금리인하 가능성 감소한 것 주목

이번 고용 지표는 '매파들의 잔치'가 된 격

지표 개선이 워시가 되어도 금리 인하 어려울수도


한편 씨티는 인플레 전망 너무 낙관적이라고 경고

여전히 구조적으로 높은 인플레 환경이라고 지적

골드만삭스. AI 관련 전기 수요로 요금 인상 유발

전기 요금 전년 대비 6.9% 올라 PCE에도 영향 추정

이 때문에 일부 지역은 데이터센터 건설 중단 법안도

실제 뉴욕주 상원, 데이터센터 허가 유예 법안 추진


시스코. 예상 하회한 가이던스에 약세

612~617억달러 제시. 시장 전망은 621억달러

발표한 실적 자체는 예상 보다 높았음

모바일 광고 업체 앱러빈 성장 둔화 우려에 매물

메타가 모바일 광고 시장 진출 가능성도 부담 요인

크록스. 예상 보다 높은 순이익 전망 제시하며 강세

마이크론. HBM4 조기 출시 효과 이어지며 강세

HBM4 성능 확신. 올해 물량 모두 매진


야후. AI에 따른 소프트웨어 우려 다소 과해

모건스탠리. AI 모델로만 소프트웨어 제작 쉽지 않아


CNBC. BTS 콘서트 일정, 여행 업계 긍정적 영향

한국 여행 검색 2,375%, 대만은 3,700% 급증

콘서트 여행자 특성상 효과 제한적이라는 주장도

잠자고 콘서트만 가기 위하는 비율이 높다는 것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96.9 (+0.17%)

국제유가 62.87달러 (-2.72)

변동성지수 20.82 (+17.96%)

10년물 금리 4.1%

MSCI 한국지수 +0.14%

야간선물 -1.09%


◎ 전망과 전략

반도체, 정책 호재에 사상 최고치 경신

삼성전자 HBM4 양산, 메모리 호황 

실적, 주주 환원 겹친 금융주 강세 등

외국인 주포로 컴백하며 증시 주도

최근 한국 관련 펀드에 자금 유입

블룸버그 등 주요 외신에서 EM 강세 주목

AI 수혜 집중, 약달러 등 변수

미국 기술주 밸류 부담 대비 저평가 종목들

특히 우리 반도체 기업들 실적 상향 지속

실적 상향 감안하면 추가 상승 여력도

다만 코스피는 약간의 과열 양상도

지수가 아닌 종목별 매물 소화도 병행 가능성

주도주, 비주도주 차이가 커질 수도 있는 구간

업종별 수급, 실적주 더욱 압축해 나갈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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