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0일 시황. 소프트웨어 주식들의 반격
◎ 해외 증시
기술주 매수 유입 이어지며 지수 상승
테크, 소재, 커뮤니케이션 등이 상승세 견인
기술주 강세는 오라클, 오픈AI 긍정적 뉴스 영향
DA데이비슨. 기업들 오라클 제품 계속 구매할 것
오픈AI 성장에 따른 수혜 예상. 중립→매수
오픈AI 현금 400억달러 보유. 분기 1000억달러 증액
데이터센터 구축하고 있고 오라클 수혜 받을 것
소프트웨어 우려 지나치다고 평가. 10%대 상승
샘 올트먼의 챗GPT 성장 발언도 호재로 작용
챗GPT 성장률 다시 10% 넘어서고 있다고
특히 'GPT-5.3-코덱스' 이용량 일주일에 50% 증가
코덱스의 성장은 거의 '미친 듯한 수준'이라고
또 이번 주에 새로운 챗봇 모델 출시 준비 중
알파벳의 회사채 발행에 수요가 몰린 점도
100년물 회사채 포함 $200억 조달에 $1000억 몰려
지난주 250억달러 발행한 오라클 때 1290억달러 몰림
투자자들의 AI 성장 기대가 여전한 것으로 해석
소프트웨어 업종 기대감 살아나며 강세 주도
마이크로소프트, 메타는 물론 엔비디아도 2~3% 상승
소프트웨어 업종 평가도 이어짐. 증권사별 약간 차이
바클레이즈, 최근 증시 변동성 하락 전환 아니야
AI의 소프트웨어 잠식은 시간이 걸리는 문제
기술 혁신 후 승자, 패자 확인까지 시간 걸려
다우나 동일비중지수 강세 감안하면 SW 부진 일시적
모건스탠리. 하락 과도. 생성형 AI, SW 강자에 유리
생성형 AI가 전체 기업용 SW 4000억달러 확대 시킬 것
기술 혁신 국면에서 MS, 세일즈포스,쇼피파이 등 유리
마이클 윌슨. AI주식 매출 성장 기대 커.
해외 매출 감안 약달러 환경도 유리. 반도체, SW 실적↑
반면 골드만삭스는 IT 버블 때 떠올리며 주의 경고도
인터넷 혁명 당시 신문 관련 주식 타격 연상
종목별 실제 주가 영향 받을 가능성 주시
또 최근 소프트웨어 주식들 공매도 늘어난 점 지적도
데이터 수집, 배포하는 프로그램 제작 업체들 위험
장중 상승했던 국채 금리는 하락함
일본 여당 대승 후 감세 정책에 따른 국채 발행 증가
중국, 변동성 감안 미국 국채 매입 제한 권고
국채 많이 보유한 곳은 일부 축소하도록 지시
중국 은행들 국채 추가 매도 가능성에 금리 상승 출발
케빈 해셋이 고용 수치가 낮을 것이는 언급에 하락
백악관은 고용 지표를 하루 정도 일찍 받아 옴
해셋이 이미 둔해진 지표를 보고 언급한 것으로 추정
또 뉴욕 연근 기대 인플레가 6개월내 최저로 낮아짐
1년 기대 인플레 3.1%로 작년 7월 3.1% 이후 최저
베센트, 워시 대채대조표 축소 서둘지는 않을 것
1년 정도 시장 상황 본 후 규모, 속도 조절 예상
개장 전 7만달러 아래로 내려갔던 비트코인 다시 회복
다만 오빗마켓. 75,000달러 넘겨야 약세장 종료
위고비 복제약 판매 중단에 노보 노디스크 상승
약 3분의 1 가격 판매되던 약이라 매출 타격 우려
FDA 유효성 심사 없었다는 점에 판매 중단
판매 업체였던 힘스 & 허즈는 관련 보도에 급락
마이크론은 삼성의 HBM4 생산 계획 보도에 매물
이달말부터 생산. 마이크론 일정인 2분기보다 빨라
경쟁자가 생기는 것. 다만 증권가 전망은 여전히 낙관
UBS. 마이크론 실적 성장 예상 보다 클 것으로 예상
내년에도 메모리 공급 부족. EPS 올 $54, 내년 $75
현재 선행 PER 5배 불과. 목표 400 → 450 상향
트루이스트. 아마존 지출 확대 수익성에 부담
다만 전자상거래, 클라우드 등 성장 매력은 긍정적
목표가 290→280달러 하향하나 매수 의견은 유지
쇼피파이. BMO, SW 주가 부진에 목표가 190→150
전자상거래 점유 확대 등 긍정적 전망은 유지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96.85 (-0.79%)
국제유가 64.33달러 (+1.23)
변동성지수 17.36 (-2.25%)
10년물 금리 4.20%
MSCI 한국지수 +1.02%
야간선물 +0.59%
◎ 전망과 전략
전일 증시는 AI, 비트코인 우려 완화에 급반등
외국인 매수 컴백, 상승 종목수 압도적으로 많았음
큰 호재보다는 우려 진정으로 오른 것
즉, 상승 동력이 아닌 하락한 부분 채운 정도 재료
관건은 수급이 복원되는지 여부
외국인은 최근 이틀 연속 순매수가 없었음
또 운송장비 업종은 지속 매도 중
연초 이 후 외국인 매도는 대형 반도체 + 현대차
두 종목군 매도 진정 여부가 단기로는 중요
다만 기존의 매도는 추세 전환은 아니라는 판단
작년 부터 이어진 큰 상승에 보유 비중 커진 것
비중 조절, 일부 분산 위한 현금화로 판단
이 후 증시는 다시 종목별 장세로 전개될 전망
기존 주도주들. 호실적 평가 받은 종목들 관심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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