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7일 시황. AI 걱정은 엔비디아로 해결
기술주 큰 폭으로 상승하며 3대 지수 급등
다우지수는 사상 처음 50,000p 돌파
11개 업종 중 9개 상승. 러셀2000 3.6% 급등
테크 업종 4% 이상 급등하며 상승 주도
특히 빅테크 지출 수혜 반도체 업종 5% 이상 급등
엔비디아, 브로드컴, AMD 7~8% 급등하며 견인
배런스, 빅테크 투자는 엔비디아 칩 강한 수요 의미
DA데이비슨, 모든 것이 엔비디아로 향하고 있어
제프리스. 알파벳 지출 상향은 브로드컴 전망에 도움
주문형 반도체 기회 더해져 상승 이끌 것. 500달러
AI에 대한 우려를 반박하는 분석도 집중 등장
젠슨 황. AI 대규모 투자 거품 아니야. 지속될 것
대규모 투자만큼 더 많은 돈을 벌게 될 것이라고 주장
아마존 AWS는 온라인 쇼핑에서 상품 추천
MS는 엔비디아칩이 구동되는 AI로 SW 개선할 것
엔트로픽, 오픈AI 연산 능력 두배 확대에 매출 4배 올라
제레미 시겔. AI는 우리가 경험한 가장 위대한 혁명
수요는 천문학적. 최근 흐름은 시작에 불과
위스트론, AI 거품 아니야. 내년까지도 주문 증가할 것
AI는 모든 산업에 도움. 새로운 시대 열릴 것
위스트론은 전자제품 업체로 엔비디아 공급사
전일 급락했던 비트코인 반등도 지수 상승에 일조
6.1만달러까지 하락했던 비트코인 7만달러 회복
비트코인 마진콜 우려 해소되며 증시에도 영향
다만 단기적인 변동성을 경계하는 시각도
로이터, 레버리지, 중요한 투자자산 취급한 후유증
큰 베팅, 대출, 강세장 마인드에서 현실로 돌아온 것
도이치. 최근 3개월 ETF $20억, $70억, $30억 유출
실적 발표 후 급락했던 아마존은 -5.6%로 마감
평가는 엇갈림. 모건스탠리. 투자에도 수익성 유지
자본 지출은 AWS 수익 확대 연결될 것
BoA. 대규모 투자에도 자신감 보여. 다만 이익률 하향
인공지능 성장 기여하며 경쟁력 높일 것 275달러
골드만삭스. 지출 대비 성장 전망 제시 부족했어
AWS 매출 속도가 주가 전망 좌우. 300→280 하향
캐터필러 7%대 급등하며 다우 상승에 일조
다우지수 구성 종목중 아마존과 버라이존만 하락
장초반 주춤했던 마이크론 3% 상승 마감
UBS 마이크론 목표가 400→450 상향
에드워드 존스, 올해는 순환매가 증시 지배하는 테마
비기술주들 주목 받고. 기술주는 높은 기대치 부담
10월말 이 후 기술섹터 12% 이상 하락. 그 외는 상승
도이치. 기술주 약세 길어지면 지수 자체도 힘들어져
한편 이번주 가장 강한 업종은 건설, 운송, 중장비 등
이 업체들 공통점은 AI가 복제하기 어려운 업종
AI 노이즈를 영향력 없는 업종 매수로 활용한 것
씨티. 건설업 관련 제조, 유통, 조립은 AI가 못해
필수 소비재와 화학도 AI에 내성이 있는 업종
달러 제너럴, 달러트리 포함된 소비재 강했어
BoA. 중간 선거 앞두고 대형주 보다 중소형주가 매력적
트럼프의 에너지, 의료, 카드, 주택, 전기요금 등 개입
거대 에너지, 제약사들 주가에 대부분 부담
지지율 오를 때까지 메인스트리트 롱. 월스트리트 숏
대규모 투자로 재무, 자사주 매입 매력도 낮아져
LSEG. 지난주 미국 주식 펀드 55.8억달러 순유입
전주 대비 절반 정도로 감소한 수치
산업재, 금속 등은 유입. 반면 기술섹터는 유출
2월 미시건대소비자심리지수 57.3. 예상 55 상회
작년 8월 이 후 가장 높은 수치나 큰 폭 변화는 아님
MSCI한국지수 +3.74%. 야간선물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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