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전 3분 증시] 2026년 2월 4일 오늘의 증시 경제 모닝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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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고
작성: 2026.02.04 06:30

국내 증시는 정책 기대와 수급 유입이 겹치며 급등 흐름이 이어졌지만, 미국장은 기술주 실적 부담과 반도체 약세로 조정이 나타나고 변동성도 커졌습니다. 이에 따라 개장 초에는 차익실현이 우세해 숨 고르기 장세가 예상되며, 달러 강세가 진정된 점은 하단을 지지하겠습니다. 다만 ADP·ISM 등 지표와 빅테크 실적을 앞두고 경계심이 커져 대형 성장주는 변동이 크고, 실적·정책 모멘텀이 있는 방산·전력설비·조선·은행 중심의 순환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글로벌 정보

세계 주요 지수
현물종가등락룰선물종가등락률
코스피5,288.08p+6.84%코스피200주간777.00p+7.53%
코스닥1,144.33p+4.19%코스피200야간769.40p-0.98%
다우존스49,240.99p-0.34%다우49,364.00p-0.32%
나스닥 종합23,255.19p-1.43%나스닥 10025,398.75p-1.75%
S&P 5006,917.81p-0.84%S&P 5006,934.00p-0.98%
VIX18.00p+10.16%
상해종합4,067.74p+1.29%China A5014,730.00p-0.09%
심천종합2,676.84p+2.35%
니케이 22554,720.66p+3.92%니케이 22554,090.00p-0.91%
토픽스3,645.84p+3.10%
💬 세계 주요 지수 요약:

국내는 정책 기대와 풍부해진 대기자금이 맞물리며 강하게 치고 올라갔고, 예탁금과 신용이 함께 늘어 매수 온도가 더 높아진 흐름입니다. 다만 미국은 기술주 실적 부담과 AI 관련 변동성으로 조정이 나오면서 VIX가 뛰었고, 코스피200 야간선물도 되밀려 단기 과열 구간에서 숨고르기 압력이 커졌습니다. 원화는 비교적 안정적이어서 충격은 제한되겠으나, ADP·ISM과 대형 IT 실적을 확인하며 장 초반 변동성 관리가 우선으로 해석됩니다.

환율
날짜달러유로엔화
02/031,451.00원-0.17%1,714.65원+0.09%931.71원-0.23%
02/021,453.50원+0.10%1,713.10원-0.46%933.86원-0.14%
01/301,452.00원+1.18%1,720.98원+0.21%935.15원-0.21%
01/291,435.00원+0.10%1,717.34원+0.20%937.11원+0.27%
01/281,433.50원-0.14%1,713.89원-0.85%934.55원-0.85%
01/271,435.50원-0.86%1,728.56원+0.51%942.55원+0.36%
01/261,448.00원-0.50%1,719.86원-0.46%939.13원-0.42%
01/231,455.30원-0.66%1,727.88원+0.37%943.10원+1.94%
01/221,465.00원-0.18%1,721.52원+0.37%925.17원-0.21%
01/211,467.70원-0.82%1,715.23원-1.09%927.16원-0.88%
01/201,479.80원+0.36%1,734.18원+1.01%935.37원+0.32%
01/191,474.50원-0.07%1,716.91원+0.30%932.43원-0.12%
01/161,475.50원+0.35%1,711.80원+0.29%933.54원+0.71%
01/151,470.30원+0.26%1,706.87원-0.06%926.96원+0.04%
01/141,466.50원-0.81%1,707.81원-0.81%926.61원-0.25%
01/131,478.50원+0.72%1,721.71원+0.52%928.91원+0.04%
01/121,468.00원+0.55%1,712.86원+0.86%928.50원+0.51%
01/091,459.90원+0.47%1,698.30원+0.24%923.78원-0.28%
01/081,453.00원+0.17%1,694.27원+0.02%926.33원+0.06%
01/071,450.50원+0.10%1,693.89원-0.02%925.74원+0.04%
01/061,449.00원+0.15%1,694.24원-0.09%925.38원+0.05%
01/051,446.80원+0.01%1,695.79원+0.07%924.89원+0.24%
01/021,446.70원-0.02%1,694.52원-0.30%922.70원-0.09%
12/311,447.00원+0.42%1,699.65원+0.40%923.54원+0.27%
12/301,441.00원+0.45%1,692.81원+0.24%921.09원+0.18%
12/291,434.50원-0.73%1,688.69원-0.74%919.40원-0.40%
12/261,445.00원-0.34%1,701.27원-0.42%923.09원-0.73%
12/241,450.00원-2.16%1,708.39원-2.26%929.87원-2.00%
12/231,482.00원+0.08%1,747.94원+0.37%948.81원+0.61%
12/221,480.80원-0.01%1,741.49원+0.35%943.06원+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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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율 요약:

원·달러 환율은 최근 고점권에서 숨 고르기 흐름이 이어지며, 달러 강세가 한풀 꺾였다는 해석이 나옵니다. 다만 미 증시는 기술주 중심 조정과 변동성 확대가 나타나 안전자산 선호가 다시 고개를 들고, 달러 하단도 단단해지는 모습입니다. 미국 ADP·ISM 등 고용과 서비스 지표가 금리 기대를 자극할 수 있어, 환율은 방향성보다 이벤트에 따라 빠르게 출렁이는 장이 예상됩니다.

채권
만기한국미국영국일본
1개월--3.6850-0.22%3.80100.00%0.74300.00%
2개월--3.7040-0.08%----
3개월--3.6840+0.49%3.80700.00%0.77100.00%
6개월--3.6470+0.14%3.79000.00%0.8320-0.36%
9개월------0.9390-0.42%
1년2.8020+0.21%3.4900-0.17%3.5920-0.42%1.0620+0.28%
2년2.9840+1.05%3.57000.00%3.7140+0.16%1.2880+0.08%
3년3.1880+1.30%3.6430+0.03%3.7810+0.11%1.4550+0.21%
4년3.4760+1.43%--3.8880+0.10%1.6040+0.31%
5년3.4960+1.30%3.8330-0.05%3.95700.00%1.6930+0.42%
6년----4.1180+0.02%1.9030+0.42%
7년--4.0450-0.20%4.1170+0.02%2.0090+0.25%
8년----4.3970-0.02%2.1390+0.23%
9년----4.4500+0.05%2.2250+0.18%
10년3.6610+1.81%4.2680-0.23%4.5200+0.02%2.2630+0.31%
12년----4.8040+0.02%--
15년----4.9320+0.02%3.3930+0.06%
20년3.6750+2.17%4.8470-0.21%5.1790+0.02%3.1880+0.09%
25년----5.2440+0.02%--
30년3.5890+1.82%4.8980-0.22%5.2950+0.09%3.6430+0.08%
40년----5.2590+0.02%3.9420+0.18%
50년3.4700+1.91%--4.795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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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채 요약:

미국 증시는 기술주 실적 부담으로 조정받는 반면 국내는 급등 후 숨 고르기 국면으로 이어지기 쉬워 보입니다. 채권시장은 한국 금리가 전 구간에서 상승해 위험자산 선호가 강했던 흐름과, 동시에 인플레이션·정책 불확실성을 더 크게 반영한 모습입니다. 미 국채 금리는 큰 변화가 제한적이라 ‘성장 둔화 vs 물가 부담’의 줄다리기가 이어지는 해석이 우세합니다.

원·달러가 다소 안정되며 외국인 수급에는 숨통이 트이지만, 변동성 지표가 뛰어 금리 민감 업종은 매물 소화가 우선될 수 있습니다. 장중에는 ADP·ISM 서비스 지표와 연준 인사 발언을 앞두고 국채 금리 방향성 베팅이 줄어들 가능성이 커 보이며, 단기적으로는 금리 상승이 진정되는지에 따라 성장주 반등의 폭이 갈릴 흐름입니다.

일정

증시 일정
  • 美) 1월 ADP취업자 변동(현지시간)
  • 美) 1월 ISM 비제조업지수(현지시간)
  • 美) 알파벳(구글) 실적발표(현지시간)
  • 노보 노디스크(Novo Nordisk) 실적발표(현지시간)
  • 미·러·우크라, 종전 3자 회담(현지시간)
  • 中 전인대 상무위 회의
  • 리사 쿡 연준 이사 연설(현지시간)
  • 경제관계장관회의
  • 일렉스 코리아
  • 코리아빌드위크
  • 코리아스마트그리드엑스포
  • 1월 외환보유액
  • 한화오션 실적발표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실적발표
  • HDC현대산업개발 실적발표
  • 현대건설 실적발표
  • 카카오뱅크 실적발표
  • 롯데칠성 실적발표
  • 롯데케미칼 실적발표
  • 롯데정밀화학 실적발표
  • 롯데하이마트 실적발표
  • 에이피알 실적발표
  • 키움증권 실적발표
  • 풍산 실적발표
  • GS리테일 실적발표
  • GS피앤엘 실적발표
  • 엠앤씨솔루션 실적발표
  • 제주은행 실적발표
  • 제이브이엠 실적발표
  • HD현대마린솔루션 실적발표
  • 파마리서치 실적발표
  • 넥센타이어 실적발표
  • HDC 실적발표
  • 하나29호스팩 상장폐지
  • 캠시스 거래정지(감자)
  • HEM파마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M83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드림씨아이에스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美) 주간 MBA 모기지 신청건수(현지시간)
  • 美) 1월 서비스업 PMI 확정치(현지시간)
  • 美) 1월 합성 PMI 확정치(현지시간)
  • 美) 주간 원유재고(현지시간)
  • 美) 얌브랜즈 실적발표(현지시간)
  • 美) 우버(UBER) 실적발표(현지시간)
  • 美) 일라이 릴리 실적발표(현지시간)
  • 美) 퀄컴 실적발표(현지시간)
💬 증시 일정 요약:

미국 증시는 기술주 실적 변동성과 변동성 지수 상승이 겹치며 위험회피가 강해졌고, 이 여파로 국내는 전일 급등 이후 차익실현 압력이 먼저 반영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다만 원화가 달러 대비 숨 고르기에 들어가며 외국인 수급에는 완충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증시 일정은 미국 ADP 고용과 ISM 서비스업 지수가 핵심으로, 지표가 강하게 나오면 금리 부담이 재부각되며 성장주에 불리하게 해석될 수 있고, 반대로 둔화 신호면 단기 안도 랠리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어 알파벳·퀄컴 실적은 AI와 반도체 기대를 재정렬하는 계기가 될 수 있어 관련주 변동성 확대에 유의가 필요합니다.

국내에선 조선·건설·금융 등 대형 실적 발표가 이어지며 종목별로 방향이 갈리기 쉽고, 예탁금과 신용이 함께 늘어난 흐름은 매수 여력이 남아 있음을 시사하지만 변동성 장에선 레버리지 조정도 빠르게 나올 수 있습니다. 종합하면 지수는 숨 고르기 속 실적과 테마 중심의 순환매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밤사이 주요 사항

뉴스
💬 최신 뉴스 요약:

국내 증시는 전일 급등으로 기대감이 크게 반영된 가운데, 미 증시가 반도체·빅테크 실적 부담으로 조정받으며 단기 과열을 식히는 해석이 나옵니다. 다만 원화가 달러 대비 강세 흐름을 보이고 예탁금 유입도 이어져 하락폭은 제한될 수 있으며, 코스피200 야간선물이 약세인 만큼 장 초반 변동성 확대에 대비하는 흐름이 유력해 보입니다.

관심은 미국 ADP·ISM 서비스업 지표와 연준 인사 발언에 모이면서 금리 경로 재평가가 진행될 수 있고, 알파벳·퀄컴 등 대형 IT 실적은 국내 반도체·인터넷 전반의 투자심리를 좌우할 가능성이 큽니다. 국내에선 조선·건설·은행·증권 등 실적 발표가 몰려 업종별 차별화가 커지기 쉬우며, 급등 이후에는 실적 확인과 수급 안정이 동반되는 종목 중심으로 선별 매수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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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 한미반도체, 2일 장중 194,100원 8.01% 하락

금리인상금융은행

02/03 제주은행 '고객중심 영업점' 본격 시동

02/02 제주은행 주가, 2일 장중 1만 6,150원 13.97% 상승

02/02 제주은행 주가, 2월 2일 17,050원 20.32% 상승 마감

투자자 현황

예탁금
날짜예탁금변동액변동률
02/02111조▲5.26조+4.96%
01/30106조▲2.33조+2.24%
01/29104조▲3,449억+0.33%
01/28103조▲3.08조+3.07%
01/27100조▲2.74조+2.81%
01/2697.54조▲3.73조+3.98%
01/2393.81조▽1.92조-2.00%
01/2295.73조▽6,041억-0.63%
01/2196.33조▲8,058억+0.84%
01/2095.53조▲1.66조+1.77%
01/1993.86조▲2.64조+2.90%
01/1691.22조▽1.38조-1.50%
01/1592.60조▲3.29조+3.69%
01/1489.31조▲1.26조+1.43%
01/1388.05조▽9,391억-1.06%
01/1288.99조▲1,160억+0.13%
01/0988.87조▽3.98조-4.29%
01/0892.85조▲3.09조+3.44%
01/0789.77조▲1.13조+1.28%
01/0688.63조▽4,965억-0.56%
01/0589.13조▽3,907억-0.44%
01/0289.52조▲1.69조+1.93%
12/3187.83조▲4,305억+0.49%
12/3087.40조▲9,228억+1.07%
12/2986.48조▲1.05조+1.23%
12/2685.43조▲2.12조+2.55%
12/2483.30조▲2.23조+2.75%
12/2381.08조▽6,427억-0.79%
12/2281.72조▲6,852억+0.85%
12/1981.03조▽6,763억-0.83%
12/1881.71조▽1.82조-2.17%
12/1783.53조▽8,265억-0.98%
12/1684.35조▲1.49조+1.80%
12/1582.86조▽1.08조-1.28%
12/1283.94조▲2.30조+2.82%
12/1181.64조▲1.08조+1.33%
12/1080.57조▽89.44억-0.01%
12/0980.58조▲1.19조+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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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 예탁금 정보가 표시되었습니다
💬 투자자 예탁금 요약:

국내 투자자 예탁금이 빠르게 늘면서 대기자금이 다시 시장으로 유입되는 흐름이 확인됩니다. 전 거래일 코스피·코스닥 급등이 위험선호를 자극했고, 단기 모멘텀을 따라가려는 자금이 현금 비중을 낮추는 모습으로 해석됩니다. 다만 미국 증시는 기술주 중심 조정과 변동성 확대가 겹쳐 추격 매수는 둔화될 수 있어, 국내 장은 강세 출발 이후 차익실현과 순환매가 함께 나타나는 장세가 예상됩니다.

신용융자
날짜신용융자변동액변동률
02/0230.47조▲1,952억+0.64%
01/3030.28조▲1,854억+0.62%
01/2930.09조▲4,963억+1.68%
01/2829.60조▲3,512억+1.20%
01/2729.24조▽1,017억-0.35%
01/2629.35조▲2,913억+1.00%
01/2329.06조▲1,297억+0.45%
01/2228.93조▽1,564억-0.54%
01/2129.08조▲236억+0.08%
01/2029.06조▲635억+0.22%
01/1929.00조▲612억+0.21%
01/1628.93조▲1,882억+0.65%
01/1528.75조▲1,463억+0.51%
01/1428.60조▽581억-0.20%
01/1328.66조▲1,350억+0.47%
01/1228.52조▲1,727억+0.61%
01/0928.35조▲1,595억+0.57%
01/0828.19조▲3,195억+1.15%
01/0727.87조▲745억+0.27%
01/0627.80조▲1,739억+0.63%
01/0527.62조▲2,017억+0.74%
01/0227.42조▲1,342억+0.49%
12/3127.29조▽131억-0.05%
12/3027.30조▲50.38억+0.02%
12/2927.29조▲469억+0.17%
12/2627.25조▽225억-0.08%
12/2427.27조▲49.79억+0.02%
12/2327.27조▲212억+0.08%
12/2227.24조▽221억-0.08%
12/1927.27조▽785억-0.29%
12/1827.34조▽1,842억-0.67%
12/1727.53조▲1,911억+0.70%
12/1627.34조▽811억-0.30%
12/1527.42조▲392억+0.14%
12/1227.38조▽116억-0.04%
12/1127.39조▽153억-0.06%
12/1027.41조▲730억+0.27%
12/0927.33조▽220억-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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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 신용융자 정보가 표시되었습니다
💬 신용융자 요약:

국내 신용융자 잔고가 연속 증가하며 레버리지 베팅이 다시 붙는 흐름이 이어집니다, 전날 코스피·코스닥 급등으로 위험선호가 강해졌고 예탁금도 늘어 대기자금이 공격적으로 움직이는 분위기입니다, 다만 미국 기술주 조정과 변동성 확대가 겹치며 고평가 구간에서는 차익실현이 신용 반대매매 압력으로 번질 수 있어 장 초반 변동성에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오늘의 증시 방향성

국내 증시는 정책 기대와 대기자금 유입이 추세를 받치지만, 미 증시가 빅테크·반도체 실적 부담으로 흔들리며 단기 과열을 식히는 해석이 우세합니다. 원화가 비교적 안정적이어서 충격은 제한되겠으나, 코스피200 야간선물 약세와 VIX 급등이 겹쳐 장 초반엔 차익실현이 먼저 나오기 쉽고, 이후에는 ADP·ISM와 대형 IT 실적을 확인하며 낙폭을 줄이는 흐름으로 전개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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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
    성무02.04 07:27댓글

    모닝 브리핑 감사합니다~!!

  • 16
    벤쳐이사02.04 07:51댓글

    모닝브리핑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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