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전 3분 증시] 2026년 2월 3일 오늘의 증시 경제 모닝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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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고
작성: 2026.02.03 06:31

국내는 급락으로 과열이 빠지며 변동성이 커졌고, 반면 뉴욕증시는 제조업 지표 개선과 기술주 중심 저가매수로 반등 흐름이 이어졌습니다. 여기에 변동성 지표가 내려오고 유가가 크게 밀리며 인플레이션 부담이 완화되는 해석도 힘을 보탭니다.

다만 원화는 강세가 제한되고 금리는 단기물 중심으로 올라 위험자산 선호가 완전히 회복됐다고 보긴 어렵습니다. 예탁금과 신용이 늘어 대기자금은 두텁지만 레버리지 부담도 남아, 장 초반 반등 시도 뒤 실적과 수급에 따라 업종별 차별화가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국내는 물가 발표와 금통위 의사록이 금리 경로 힌트를 줄 수 있어 민감도가 높아 보이며, 미국에선 연준 인사 발언과 JOLTs, AMD 실적이 성장주 심리에 영향을 줄 듯합니다. 의료기기 전시회와 바이오·AI 이슈가 테마 탄력을 줄 수 있지만, 급등 테마는 변동성 관리가 필요합니다.

글로벌 정보

세계 주요 지수
현물종가등락룰선물종가등락률
코스피4,949.67p-5.26%코스피200주간722.60p-6.34%
코스닥1,098.36p-4.44%코스피200야간749.95p+3.78%
다우존스49,407.66p+1.05%다우49,525.00p+1.05%
나스닥 종합23,592.11p+0.56%나스닥 10025,876.25p+0.80%
S&P 5006,976.44p+0.54%S&P 5007,003.75p+0.55%
VIX16.33p-6.36%
상해종합4,015.75p-2.48%China A5014,839.00p+0.46%
심천종합2,615.43p-2.55%
니케이 22552,655.18p-1.25%니케이 22553,950.00p+2.44%
토픽스3,536.13p-0.85%
💬 세계 주요 지수 요약:

국내 증시는 전 거래일 급락 이후 밤사이 미국 증시가 기술주 중심으로 반등하면서 심리적 충격이 일부 완화될 여지가 있어 보입니다. 다만 달러 강세가 이어져 외국인 수급은 보수적으로 해석될 수 있고, 단기적으로는 변동성 높은 반등·되돌림이 교차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VIX가 내려오고 유가가 급락한 점은 인플레 부담을 덜어주는 재료로 읽히지만, 한국 채권금리가 오르며 유동성 기대는 제한될 수 있어 보입니다. 예탁금과 신용융자가 함께 늘어난 흐름은 저가 매수 의지는 확인되나, 레버리지 부담도 커져 장중 흔들림이 확대될 수 있겠습니다.

일정으로는 국내 물가와 금통위 의사록이 금리 기대를 좌우할 변수로 보이며, 연준 인사 발언과 JOLTs가 미국 금리 방향성을 자극할 수 있겠습니다. 실적 발표가 집중된 만큼 지수는 반등 시도 속에서도 실적과 수급이 받쳐주는 반도체·헬스케어 중심의 종목 장세로 전개될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환율
날짜달러유로엔화
02/021,453.00원+0.07%1,712.94원-0.47%934.07원-0.12%
01/301,452.00원+1.18%1,720.98원+0.21%935.15원-0.21%
01/291,435.00원+0.10%1,717.34원+0.20%937.11원+0.27%
01/281,433.50원-0.14%1,713.89원-0.85%934.55원-0.85%
01/271,435.50원-0.86%1,728.56원+0.51%942.55원+0.36%
01/261,448.00원-0.50%1,719.86원-0.46%939.13원-0.42%
01/231,455.30원-0.66%1,727.88원+0.37%943.10원+1.94%
01/221,465.00원-0.18%1,721.52원+0.37%925.17원-0.21%
01/211,467.70원-0.82%1,715.23원-1.09%927.16원-0.88%
01/201,479.80원+0.36%1,734.18원+1.01%935.37원+0.32%
01/191,474.50원-0.07%1,716.91원+0.30%932.43원-0.12%
01/161,475.50원+0.35%1,711.80원+0.29%933.54원+0.71%
01/151,470.30원+0.26%1,706.87원-0.06%926.96원+0.04%
01/141,466.50원-0.81%1,707.81원-0.81%926.61원-0.25%
01/131,478.50원+0.72%1,721.71원+0.52%928.91원+0.04%
01/121,468.00원+0.55%1,712.86원+0.86%928.50원+0.51%
01/091,459.90원+0.47%1,698.30원+0.24%923.78원-0.28%
01/081,453.00원+0.17%1,694.27원+0.02%926.33원+0.06%
01/071,450.50원+0.10%1,693.89원-0.02%925.74원+0.04%
01/061,449.00원+0.15%1,694.24원-0.09%925.38원+0.05%
01/051,446.80원+0.01%1,695.79원+0.07%924.89원+0.24%
01/021,446.70원-0.02%1,694.52원-0.30%922.70원-0.09%
12/311,447.00원+0.42%1,699.65원+0.40%923.54원+0.27%
12/301,441.00원+0.45%1,692.81원+0.24%921.09원+0.18%
12/291,434.50원-0.73%1,688.69원-0.74%919.40원-0.40%
12/261,445.00원-0.34%1,701.27원-0.42%923.09원-0.73%
12/241,450.00원-2.16%1,708.39원-2.26%929.87원-2.00%
12/231,482.00원+0.08%1,747.94원+0.37%948.81원+0.61%
12/221,480.80원-0.01%1,741.49원+0.35%943.06원+0.26%
12/191,481.00원+0.30%1,735.36원+0.25%940.65원-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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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율 요약:

원·달러 환율은 고점 부담에도 쉽게 꺾이지 않고, 달러 선호가 이어지는 흐름으로 해석됩니다. 전날 국내 증시 급락 여파로 위험자산 회피 심리가 남아 달러 수요가 유지되는 모습이며, 미국 증시는 반등했지만 금리·지표 경계가 달러 하방을 막는 분위기입니다. 다만 국제유가 급락은 수입 부담을 덜어 원화에 숨통을 줄 수 있어, 초반엔 변동성이 크고 위쪽은 무거운 박스 흐름이 예상됩니다.

채권
만기한국미국영국일본
1개월--3.6930+0.05%3.7960-0.21%0.7460-0.13%
2개월--3.7060-0.08%----
3개월--3.6690+0.22%3.8140-0.60%0.7710+0.13%
6개월--3.6450+0.36%3.7990-0.03%0.8290+0.12%
9개월------0.9270+0.11%
1년2.7960+0.22%3.5040+0.78%3.5650-0.11%1.0390-0.29%
2년2.9530+0.51%3.5760+1.39%3.7050-0.11%1.26300.00%
3년3.1470+0.32%3.6470+1.36%3.7630-0.03%1.4240+0.14%
4년3.4270+0.38%--3.8660-0.13%1.5700+0.26%
5년3.4510+0.32%3.8400+1.13%3.9370-0.08%1.6570+0.42%
6년----4.0990-0.05%1.8670+0.48%
7년--4.0580+1.07%4.1010-0.05%1.9780+0.41%
8년----4.3850-0.05%2.1080+0.24%
9년----4.4370-0.09%2.2010+0.18%
10년3.5960+0.53%4.2830+0.99%4.3130-4.30%2.2400+0.22%
12년----4.7910-0.04%--
15년----4.9170-0.06%3.3850+0.27%
20년3.5970-0.06%4.8650+0.91%5.1630-0.06%3.1870+0.09%
25년----5.2250-0.06%--
30년3.5250+0.06%4.9160+0.90%5.27400.00%3.6540+0.16%
40년----5.2420-0.02%3.9370+0.10%
50년3.40500.00%--4.772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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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채 요약:

국내외 채권금리가 함께 오르며 시장이 인플레이션 둔화보다 성장 회복과 물가 재자극 가능성에 더 무게를 두는 흐름이 이어집니다. 특히 단기물에서 미국 금리의 반등이 두드러져 연준의 조기 완화 기대가 다소 식는 모습이며, 달러 강세가 쉽게 꺾이지 않는 환경이 됩니다.

다만 미국 장기물은 하락 폭이 커지며 경기 과열보다는 ‘성장은 괜찮지만 급격한 긴축은 없을 것’이라는 해석이 맞물립니다. 주식 쪽은 기술주 중심의 위험선호가 살아나 변동성도 낮아졌지만, 국내는 직전 급락 이후라 금리 민감 업종보다 방어적 저가매수와 반도체·수출주 중심의 되돌림이 먼저 시도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국내에서는 소비자물가와 금통위 의사록이 단기 방향을 좌우하겠습니다. 물가가 예상보다 강하면 국채금리 상승과 함께 성장주 부담이 커질 수 있고, 반대로 물가가 안정적이면 급락 이후의 심리 회복에 힘을 보태는 전개가 됩니다. 예탁금이 늘어 대기자금은 쌓였지만 신용도 함께 증가해 변동성 재확대 구간에서는 충격이 커질 수 있어 보수적 대응이 유리해 보입니다.

일정

증시 일정
  • 토마스 바킨 리치먼드 연은 총재 연설(현지시간)
  • 미셸 보우만 연준 부의장 연설(현지시간)
  • 국무회의 개최
  • 美 의료기기 전시회 'MD&M 웨스트'(현지시간)
  • 2026 F/W 서울패션위크
  • 26년 1차 금통위 의사록 공개
  • KDI, 북한경제리뷰
  • 1월 소비자물가동향
  • 한온시스템 실적발표
  • SK바이오사이언스 실적발표
  • 하나투어 실적발표
  • CJ CGV 실적발표
  • 호텔신라 실적발표
  • 잇츠한불 실적발표
  • LX하우시스 실적발표
  •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실적발표
  • SGC에너지 실적발표
  • 이노션 실적발표
  • 칩스앤미디어 실적발표
  • 컨텍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차바이오텍 추가상장(CB전환/BW행사/주식전환)
  • 스튜디오미르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심플랫폼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美) 12월 구인 및 이직(JOLTs) 보고서(현지시간)
  • 美) AMD 실적발표(현지시간)
  • 美) 머크 실적발표(현지시간)
  • 美) 암젠 실적발표(현지시간)
  • 美) 페이팔 실적발표(현지시간)
  • 美) 펩시코 실적발표(현지시간)
  • 美) 화이자 실적발표(현지시간)
💬 증시 일정 요약:

미국 증시는 기술주 중심으로 반등하며 위험선호가 일부 회복되는 흐름입니다, 다만 국내는 급락 여파가 남아 변동성은 이어질 수 있어 보입니다. 시장은 오전 국내 물가와 오후 금통위 의사록에서 ‘인하 기대’가 되살아나는지에 주목하며, 해석이 우호적이면 낙폭 과대 업종 중심의 기술적 반등이 시도될 수 있습니다. 밤에는 연준 인사 발언과 JOLTs가 금리 눈높이를 다시 조정할 수 있어 환율과 외국인 수급은 장중보다 마감 이후 변수로 작용하겠으며, AMD 등 미국 실적은 반도체 심리에 직접 연결돼 관련주 변동을 키울 수 있습니다.

밤사이 주요 사항

뉴스
💬 최신 뉴스 요약:

국내 증시는 전 거래일 급락의 충격이 남아 변동성이 이어지겠지만, 뉴욕증시가 PMI 개선과 기술주 강세로 반등하고 VIX도 낮아지며 위험선호가 되살아나는 흐름입니다. 다만 원·달러 환율이 높은 구간에 머물고 예탁금·신용융자 증가가 맞물려 단기 수급 쏠림과 되돌림이 함께 나타나기 쉬우며, 유가 급락은 인플레이션 부담을 덜어주지만 에너지 업종에는 부담으로 해석됩니다.

수급과 이벤트 측면에서는 코스피200 야간선물이 반등해 개장 초 기술주 중심의 되살림 시도가 예상되지만, 국내 CPI 발표와 금통위 의사록 공개가 금리 민감주 심리를 좌우할 수 있어 방향성은 지표 확인 이후 강화될 가능성이 큽니다. 또한 연준 인사 발언과 JOLTs, 그리고 AMD 등 대형 기술주 실적을 앞두고 반도체·AI 관련주는 기대와 경계가 교차하는 장이 되기 쉬우며, 전일 낙폭이 컸던 만큼 지수는 반등 시도 속에서 장중 흔들림이 동반되는 흐름이 유력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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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현황

예탁금
날짜예탁금변동액변동률
01/30106조▲2.33조+2.24%
01/29104조▲3,449억+0.33%
01/28103조▲3.08조+3.07%
01/27100조▲2.74조+2.81%
01/2697.54조▲3.73조+3.98%
01/2393.81조▽1.92조-2.00%
01/2295.73조▽6,041억-0.63%
01/2196.33조▲8,058억+0.84%
01/2095.53조▲1.66조+1.77%
01/1993.86조▲2.64조+2.90%
01/1691.22조▽1.38조-1.50%
01/1592.60조▲3.29조+3.69%
01/1489.31조▲1.26조+1.43%
01/1388.05조▽9,391억-1.06%
01/1288.99조▲1,160억+0.13%
01/0988.87조▽3.98조-4.29%
01/0892.85조▲3.09조+3.44%
01/0789.77조▲1.13조+1.28%
01/0688.63조▽4,965억-0.56%
01/0589.13조▽3,907억-0.44%
01/0289.52조▲1.69조+1.93%
12/3187.83조▲4,305억+0.49%
12/3087.40조▲9,228억+1.07%
12/2986.48조▲1.05조+1.23%
12/2685.43조▲2.12조+2.55%
12/2483.30조▲2.23조+2.75%
12/2381.08조▽6,427억-0.79%
12/2281.72조▲6,852억+0.85%
12/1981.03조▽6,763억-0.83%
12/1881.71조▽1.82조-2.17%
12/1783.53조▽8,265억-0.98%
12/1684.35조▲1.49조+1.80%
12/1582.86조▽1.08조-1.28%
12/1283.94조▲2.30조+2.82%
12/1181.64조▲1.08조+1.33%
12/1080.57조▽89.44억-0.01%
12/0980.58조▲1.19조+1.50%
12/0879.39조▲1.25조+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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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자 예탁금 요약:

국내 투자자 예탁금은 최근 며칠 연속 늘어나며 장중 변동성 확대 국면에서 ‘현금 대기’가 두꺼워지는 흐름으로 해석됩니다. 전 거래일 코스피·코스닥 급락으로 매수 타이밍을 재는 자금이 유입된 성격이 강해 보이고, 미국 증시가 기술주 중심으로 반등하며 공포 지표가 완화된 점도 심리 안정에 도움이 됩니다. 다만 원화 약세가 이어지는 만큼 외국인 수급이 흔들릴 수 있어, 예탁금 증가는 곧바로 지수 반등보다는 낙폭과대 업종 위주의 단기 반발 시도로 나타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신용융자
날짜신용융자변동액변동률
01/3030.28조▲1,854억+0.62%
01/2930.09조▲4,963억+1.68%
01/2829.60조▲3,512억+1.20%
01/2729.24조▽1,017억-0.35%
01/2629.35조▲2,913억+1.00%
01/2329.06조▲1,297억+0.45%
01/2228.93조▽1,564억-0.54%
01/2129.08조▲236억+0.08%
01/2029.06조▲635억+0.22%
01/1929.00조▲612억+0.21%
01/1628.93조▲1,882억+0.65%
01/1528.75조▲1,463억+0.51%
01/1428.60조▽581억-0.20%
01/1328.66조▲1,350억+0.47%
01/1228.52조▲1,727억+0.61%
01/0928.35조▲1,595억+0.57%
01/0828.19조▲3,195억+1.15%
01/0727.87조▲745억+0.27%
01/0627.80조▲1,739억+0.63%
01/0527.62조▲2,017억+0.74%
01/0227.42조▲1,342억+0.49%
12/3127.29조▽131억-0.05%
12/3027.30조▲50.38억+0.02%
12/2927.29조▲469억+0.17%
12/2627.25조▽225억-0.08%
12/2427.27조▲49.79억+0.02%
12/2327.27조▲212억+0.08%
12/2227.24조▽221억-0.08%
12/1927.27조▽785억-0.29%
12/1827.34조▽1,842억-0.67%
12/1727.53조▲1,911억+0.70%
12/1627.34조▽811억-0.30%
12/1527.42조▲392억+0.14%
12/1227.38조▽116억-0.04%
12/1127.39조▽153억-0.06%
12/1027.41조▲730억+0.27%
12/0927.33조▽220억-0.08%
12/0827.36조▲2,792억+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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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 신용융자 정보가 표시되었습니다
💬 신용융자 요약:

국내 신용융자 잔고가 연속 증가 흐름을 이어가며 단기 반등 기대가 레버리지로 먼저 반영된 모습입니다. 다만 전 거래일 코스피·코스닥이 급락한 만큼, 변동성이 커진 구간에서는 신용 물량이 ‘버팀목’이 아니라 추가 매물로 바뀔 수 있어 경계가 필요합니다. 특히 환율이 높은 수준에서 쉽게 꺾이지 않아 외국인 수급이 흔들리면 신용의 회전 압력도 커지기 쉬우며, 미국 증시가 반등했지만 국내는 아직 충격을 소화하는 과정이라 초반에는 반등 시도와 되돌림 매물이 맞서는 장이 예상됩니다.

오늘의 증시 방향성

전 거래일 국내 급락으로 과매도 인식이 강해진 가운데 미국 증시가 기술주 중심으로 반등하고 변동성도 낮아져, 개장 초에는 낙폭 과대 업종 위주로 되살림이 시도되기 쉬워 보입니다. 다만 원화 약세가 쉽게 꺾이지 않고 국내외 금리도 올라 외국인 수급은 보수적으로 흐를 수 있어, 지수는 강한 추세보다는 반등과 되돌림이 교차하는 변동성 장이 예상됩니다.

방향성은 국내 물가와 금통위 의사록 해석에 더 크게 좌우되겠으며, 인하 기대가 살아나면 반도체·수출주 중심의 기술적 반등이 힘을 받을 수 있고, 반대로 물가 부담이 재부각되면 성장주와 레버리지 수급이 흔들리며 재차 눌릴 가능성도 열어둘 필요가 있습니다. 예탁금 증가가 저가 매수 여력을 보여주지만 신용도 함께 늘어 장중 흔들림이 커질 수 있어, 실적과 모멘텀이 받쳐주는 종목 중심의 선별 흐름이 유리해 보입니다.

추천2
비추천0
  • 16
    벤쳐이사02.03 06:57댓글

    morning 브리핑 감사합니다.

  • 14
    넘조아02.03 08:29댓글

    모닝브리핑 감사합니다!!

  • 14
    성무02.03 13:42댓글

    모닝브리핑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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