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31일 시황. 워시 지명 나비 효과들
워시 지명 효과에 원자재, 외환, 증시 변동성
특히 금, 은과 달러가 큰 변동성 보이며 증시 영향
은 마진콜에 주식 매도 가동되며 일부 매물 효과
차기연준 의장으로는 케빈 워시 지명
연준 이사 때 양적 완화 비판하며 사임함
이 때문에 매파 성향으로 알려졌던 인물
그러나 최근 금리 인하 주장 자주함
"연준이 경제 발목 잡고 있다며 금리 내려야"
"AI가 생산성 높이고 인플레 낮춘다"는 주장도
변수는 의회 인준. 공화당 톰 틸리스 인준 거부
파월 수사 해결 때까지 인준 거부할 것이라고
상원 은행위원회는 공화 13, 민주 11명으로 구성
공화당 1명만 반대해도 통과되지 못함
야당은 트럼프의 연준 장악이라고 비판 중
월가의 반응은 일단 무난한 선택이라는 분석
특히 연준의 독립성 유지에 긍정적일 것으로 평가
연준 이사직 수행 경력이 정책 신뢰도 가질만 하다고
최근 JP모건 다이먼 회장의 지지를 받았던 인물
버냉키 의장 시절 참모 역할하며 백악관, 연준 연결
즉, 정부와 연준 관계를 잘 조율한 인물로 알려짐
일단 투자자들은 불확실성 하나 해소된 것으로 판단
참고로 워시는 화장품 재벌 에스티로더 집안 사위
장인 로널드 로더는 트럼프 60년지기
트럼프가 친구 사위를 연준 의장에 임명한 것
워시 지명 후 즉각 반응한 것은 달러와 금, 은
특히 은은 마진콜에 선물 31.4%, 현물 28% 폭락
이 날 낙폭은 1980년 3월 이 후 약 46년만
연준 독립성 훼손에 약달러 베팅한 물량 청산
인플레이션 거부감 있는 인사라는 점도
수급상 최근 급등에 따라 붙은 레버리지 물량
이 물량이 동시에 쏟아지며 마진콜 유발한 것
수요일 마감 후 CME에서 선물 증거금 올림
일반 투자자들 9% → 11%로. 뒤늦게 반영된 측면
귀금속 마진콜은 주식 매도 요인으로도 작용
대형주 중에서는 애플. 브로드컴, 테슬라 상승
애플은 예상 상회한 실적과 아이폰 평가에 상승
다만 메모리 가격 상승 부담에 상승폭은 제한
팀 쿡. 메모리 부족이 향 후 이익에 타격 줄 것
모건스탠리. 애플, 하이엔드 제품 판매 비중 높아
실적 통해 성장 펀더멘털 확인. 315달러
BoA. 부품가 상승에도 이익률 개선. 325달러
올해 AI, 폴더블 아이폰 등이 성장 견인할 것
샌디스크, 예상 크게 넘는 실적에 7% 가까이 상승
매출 가이던스 44~48억달러 예상 26억달러 상회
버라이존 예상 상회한 실적에 약 20% 급등
에드워드 존스. 투자자들 AI 지출, 가이던스에 집중
수익화 전략이 부족한 기업들은 주가 부진
BoA의 하트넷. 글로벌 증시 과매수 신호 발생
약 89%가 50일, 200일선 위에서 거래 중
한편 지난주 미국 주식형 펀드 92억달러 유입
유럽은 4억달러 나가 7주만에 유출 전환
블룸버그. 이달들어 상장사 내부자 매도 늘어
6,000개 상장사 임원 1000명 주식 처분
매도대 매수 비율 5년만에 가장 높아져
Integrity Asset. 지정학 및 밸류 문제로 매도
예일 허쉬. 3가지 연중 상승 징크스 중 두 가지 충족
산타 랠리. 첫 5일 상승, 1월 상승. 충족 해 90% 상승
이 중 산타 랠리 제외하고 두 가지는 충족
MSCI 한국지수 -1.72%, 야간선물 -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