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6일 시황. 5,000p, 1,000p 돌파 앞두고
주말 미 증시는 특별한 이슈 없는 가운데 혼조
주요 종목들 등락에 지수도 영향 받는 모습
MS, 엔비디아, 아마존 오르며 나스닥 상승
금융주, 산업재 부진에 다우지수는 하락
최고치 경신하던 러셀 2000 -1.8% 하락
빅테크 실적, FOMC 앞두고 신중해진 모습
종목별 움직임 차이가 컸었음
인텔은 보수적 가이던스 제시에 -17% 급락
엔비디아는 중국 수출 기대감에 상승
중국 당국, 알리바바 등에 H200 주문 준비 통보
이 날 외환 시장에 큰 변동성이 있었음
'레이트 체크'가 있었던 것으로 추정
레이트 체크는 중앙은행이 환 시장 상황 묻는 것
외환 시장 참여자들에게는 개입 직전이라는 메세지
엔달러 급락하며 달러 인덱스도 큰 폭 하락
원달러 역시 하락해 1440원대까지 밀림
외국인 투자자들 수급 영향 주는지 관찰
코스피 5,000p, 코스닥 1,000p 동시 진입 기대 국면
시장을 끌어 온 이슈는 그대로 유지
정책, AI 수혜, 저유가 등 변수 아직도
특히 코스닥은 상대적 소외가 부각되는 움직임
정치권에서 3,000p 프로젝트 같은 것 언급
증시에 자금 유입도 지속 늘어나는 중
반면 목표 지수대라는 시각도 강해 매물 역시 출회
지난 목, 금 이틀 연속 코스피 5,000p 돌파 후 밀림
코스닥도 998 부근에서 매물 나오며 눌림
코스피 3,000p, 4,000p 돌파 후 박스권 나왔던 점
그러나 특정 지수대가 상승장 목표일수는 없음
주도주 실적, 성장 동력 기대 여전히 유지 중
덜 오른 업종도 많아 자금 분산이 지수 동력되 수도
고점 논란 보다 업종별 자금 흐름에 집중해야
이번주는 FOMC, 빅테크 실적 등에 변동성 유력
그러나 업종별 자금 분산 현상 시작된 점 더 주목해야
기존 주도주 외 지난주부터 자금 유입 관찰되는 업종
특히 호실적 전망 대비 눌렸던 종목군 지속 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