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7일 시황. 트럼프의 연준, 관세 발언에 매물 (펌)

12
Dolp201차단
작성: 2026.01.18 08:13

1월 17일 시황. 트럼프의 연준, 관세 발언에 매물


트럼프의 차기 연준 의장, 관세 발언에 약보합 마감

장중 다우는 하락, 나스닥은 소폭 상승하며 진행

오후들어 트럼프의 발언 이어지며 매물 출회

이 날은 미국 옵션 만기일이었음, 영향 있었을 듯


트럼프는 케빈 헤셋이 계속 백악관에 남기 바란다고

중요한 역할을 하는 사람을 잃게 된다는 것

사실상 케빈 워시가 차기 연준 의장 유력한 것 분석

비둘기파 메세지 내던 헤셋이 아니라는 점에 일부 반응 

워시가 매파라기 보다 헤셋이 왕비둘기 성향이었음

이 보도에 국채 금리 오르고 증시는 소폭 하락

월러나 블랙록의 릭 라이더 카드도 살아있다는 분석도

파월 압박에 반대한 공화당 틸리스는 월러 선호 입장

월러가 차기 의장되면 파월은 이사직도 그만둘 가능성

수사 문제로 의장 그만둬도 이사는 유지 의견이 많았음

파월이 이사직도 그만둬야 트럼프가 지명할 자리가 생김

한편 이 날 헤셋은 파월 옹호하는 발언을 했음

파월은 수사에도 문제될 것 없을 것으로 생각

건물 비용은 석면 문제 같은 불가피한 문제 추정


그린란드 문제 동의 안 하는 나라에 관세 부과 경고도

미국 국가 안보에 중요한 문제기 때문에 그렇다고

지정학 문제 다시 불거진 점도 경계감 유발

월요일 휴장 앞두고 지정학 문제 나오자 신중해짐


대형주 중 아마존, MS, 브로드컴 상승

반도체주는 마이크론 주도로 상승세

마이크론은 마크 리우 이사의 주식 매입에 7% 급등

13일~14일 782만달러 규모. 22년 이 후 첫 내부자 매수 

큰폭으로 오른 주가대에서 매수했다는 점 평가

마크 리우는 TSMC 전 CEO였고 현재 사외 이사

웰스파고. TSMC 실적이 반도체 업종 주가 견인

훈련 중심에서 추론으로 이동하는 과정 주목

웨드부시. 높은 가이던스는 브로드컴 등도 성장 의미

씨티. 인텔, TSMC 공급 부족 수혜 기대. 매도→중립

CPU 시장 AMD, ARM에 잠식될 가능성은 우려 요인

모건스탠리. ASML TSMC 호실적, 투자 수혜 누릴 것

기본 1400유로. 낙관적 시나리오는 2000유로 가능

현재 1160유로 감안하면 최대 70% 가능한 것


경구용 비만 치료제 판매 호조에 노보 노디스크 급등

모더나, 길리어드 등 주요 제약, 바이오주 강세

세일즈포스, 유나이티즈 헬스 등은 하락


레이몬드 제임스. 올해 증시 환경은 긍정적

평균 이상 실적 증가. 연준의 금리인하 등 효과

다만 이미 충분한 주식 비중. 중간 선거는 변수 


LSEG 기준 미 주식형 펀드 281.8억달러 유입

전주 유출에서 반전은 물론 10월 초 이 후 최대


MSCI 한국지수 +1.05%, 야간선물 +0.11%

추천1
비추천0
신고신고
    Go to topAdd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