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몸 나르샤 봄이련가

41
타밍맥타4848차단
작성: 2026.01.08 18:08

겨울의 중심 계절에 들어왔는데 몸은 어찌 된 건지 나른나른 봄이 온거 같음

며칠 계속 오후잠에 취했는데 오늘도 졸리운거 참고 시외 대응하며 마감시켰으니

30분이라도 눈좀 붙여야겠음. 

추천2
비추천0
신고신고
  • 37
    SouL01.09 00:33댓글

    고생하셨습니다.!!!
    저는, 그럴때 욕조에 몸 담그고 반신욕 하면서 장 보는데 좋더군요.ㅎㅎ

  • 41
    타밍맥타484801.09 11:22댓글

    ㅎㅎㅎ그런생각을 못해봤네요 폰잠수 조심요
    이번주 내내 몸이 무겁더니 오늘 결국 11시 다되어 주식창 착석하네요ㅋㅋㅋ

  • 37
    SouL01.09 13:49댓글

    안 그래도 그 바람에 폰 수리비 100만원.ㅋㅋ
    방수폰이라 팔아놓고 침수는 고객 과실이라네요.ㅎㅎ
    앞으로, 삼성 절대 안 삽니다. ㅡㅡㅋㅋㅋ

  • 41
    타밍맥타484801.09 22:53댓글

    아이쿠 새로 사는 비용과 같네요. 좀 쎄게 나가셨어야죠..
    깊은 물에 떨군거도 아니고 잠깐였을텐데요.

  • 37
    SouL01.10 12:01댓글

    안 그래도 건수 하나 물린거 같아요.
    징벌적 손해 배상 국내 첫 도전 해봅니다. ㅡㅡㅋㅋㅋ

  • 41
    타밍맥타484801.11 18:45댓글

    보상받길 응원합니다^^

Go to topAdd app
새글, 댓글, 좋아요 등
활동하면 드리고코인 획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