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코스피 파죽지세로…"상반기 5000 돌파"
【 앵커멘트 】
지난해 파죽지세로 4000을 돌파한 코스피는 올해 전무후무한 5000 달성에 도전합니다.
과연 가능할지, 가능하다면 시점은 언제일지. MBN이 올해 주식 시장을 집중 전망합니다.
'코스피 5000 시대를 연다' 첫 번째 순서, 국영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 스탠딩 : 국영호 / 기자
- "지난해 코스피는 보시는 것처럼, 사상 처음 4000을 돌파해 최고점을 찍고 마감했습니다.
하지만, 12월만 들여다보면 정체를 보이면서 박스권에 갇혀 오르락내리락 했습니다.
그렇다면 올해 코스피는 어떻게 될까요. 대체로 5000시대를 열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옵니다."
주요 증권사들이 내놓은 예측치입니다.
절반 가량이 코스피가 박스권을 뚫고 상단으로 5000 이상 갈 것으로 점쳤는데, 3곳은 5500까지도 올라갈 것으로 봤습니다.
하단도 3500 아래로는 떨어지지 않을 것이라며, 대체로 긍정적으로 전망합니다.
▶ 인터뷰 : 김두언 / 하나증권 연구원
- "상장사의 기업들, 즉 주요 기업들이 돈을 벌고 있다는 게 가장 크고요. (고환율에 적응한) 외국인들이 우리 지수를 살 수 있다는 것은 여전히 없던 수급의 주체가 우리의 상승 동인이 될 수 있다…."
코스피 5000 시대가 열리면 시점은 상반기가 될 것으로 입을 모읍니다.
상반기에 비교적 우호적 환경이 증시에 지속될 것이라는 건데, 다만 하반기는 국내외 선거 등 불확실성이 있다고 봅니다.
▶ 인터뷰 : 박형중 / 우리은행 이코노미스트
- "정부의 주식 시장 활성화 정책에 대한 기대감도 코스피 상승을 이끌 요인 중의 하나라고 보고 있습니다. 환율이 안정된다고 하면 외국인의 국내 투자 확대도 기대해 볼 수 있을 거 같고요."
인공지능 AI가 더욱 확장해 자동차와 전력 인프라, 제약·바이오 산업 종목까지 강세를 보일 것으로 점쳐집니다.
주마가편(走馬加鞭).
기세 좋게 달리는 코스피란 말에, 회복세를 보이는 경기가 채찍 역할을 해 코스피 5000 시대가 열릴지 주목됩니다.
MBN뉴스 국영호입니다.
가는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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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에 5500 넘겨주고 천스닥은 전고 넘어주고 그러면 진짜 새해년 대박이 될거 같네요
가즈아 가즈아 화이팅 ㅎㅎ
5000을 돌파하는 주도 섹터가 반도체와 조선 광산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사실 저는 반도체는 갖고 있지 않지만 조선 방사는.
차곡차곡 모아보려 합니다.
그런데 국장은 너무 줄먹 줄먹이어서 사실 멘탈 잡기가 힘이 드네요
감사합니다........
오 ~~ 가보자 ~~ 화이팅
5200갈듯요 연중ㅋㅋ
피가 아니라 닥이 가야 하는뎀 ㅋㅋ
화이팅 합시다
올 새해 대박나세요 차트꾼님^^♡♡
감사합니다!
근데 시드를 노는데 다 썼어요ㅜㅜ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