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수리비 91만...
자동차 수리비 100만..
바이크 수리비 50만.
이게, 몇일 사이에 일어난 이벤트...
휴대폰은 방수폰이라더니...
욕조에서 목욕하면서 보다가 빠졌는데.
침수. 방수 안됨.
방수폰이라 광고를 했던지라.
무료 수리 될 줄 알았더니.
막상, 센터가니까.
침수는 고객 과실.ㅋㅋㅋ
삼성 다시는 안 살거고...
자동차는 부동액 온도가 계속 올라가서 지난번에도 한번 수리 받았는데.
이번에는 전체적으로 재 점검... 찾을때까지... 원인을...
바이크도 어디서 전류가 새는지 배터리가 계속 방전...
후... 아...
난 이제 행복할일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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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바이크도 있군요.. 멋진분 역시 스케일이 다른 느낌이더니ㅎㅎ
액땜 제대로 하셨네요.. 올해는 왕대박 채움되세요^^
출혈이 큽니다.ㅋㅋㅋ
주식도 바닥을 치는데. 크헐헐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