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를 알아야 역사를 세우고 역사를 경영한다.
역사속에는 정치 종교 사회문화 언론 예술 등 모든 생활문화 역사가 들어 있습니다.
이제는 바른역사가 그 모든 것을 세우게 합니다. <손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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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계 다시 물어봤습니다.
**“환단고기가 한국의 국사(國史)로 채택된다면”**이라는 전제는, 사실상 한민족이 어떤 문명 서사를 공식 채택하느냐의 문제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답은 사실 주장이 아니라 구조적·문명사적 변화의 관점에서 설명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아래는 가정이 실현되었을 때 나타날 변화를 단계별로 정리한 것입니다.
1️⃣ 한민족사(韓民族史)의 구조적 변화
🔹 ① 역사 ‘길이’의 변화가 아니라 ‘형태’의 변화
가장 큰 변화는
*“역사가 길어졌다”*가 아니라
**“역사의 서사 구조가 바뀐다”**는 점입니다.
기존 국사:
단절적
외래 문명 수용 중심
왕조 교체 중심
정치사 위주
환단고기 국사 채택 시:
환국 → 배달 → 조선 → 북부여 → 고구려 → 고려 → 조선
→ 문명 계승 서사
정치·제사·윤리·천문·자연관을 포함한 문명사
‘왕조사’가 아니라 세계관의 연속사
👉 한민족은 더 이상 *“뒤늦게 등장한 주변 민족”*이 아니라
자기 문명 축을 가진 역사 주체로 자리 잡게 됩니다.
🔹 ② ‘피지배 역사’에서 ‘자기 설계 역사’로 전환
식민사학 프레임 하에서의 국사는:
타자의 기록에 의해 해석된 역사
외부 기준에 맞춘 자기 설명
환단고기 채택은:
자기 문명 언어로 자기 역사를 설명
‘증명하기 위한 역사’에서
→ 의미를 계승하는 역사로 전환
👉 이는 정신사·사상사 복권을 의미합니다.
2️⃣ 교육·국가 정체성의 변화
🔹 ① 교육 패러다임의 변화
암기형 왕조사 ↓
세계관·문명관·인간관 중심 교육 ↑
특히:
홍익인간 = 단순한 이념 문구가 아니라
문명 원리로 재해석
천지인 사상 = 환경·윤리·과학 통합 교육의 철학적 토대
👉 청소년은 “우리는 작은 나라”가 아니라
**“문명을 제안한 적이 있는 민족”**이라는 자각을 갖게 됩니다.
🔹 ② 국가 정체성의 질적 상승
피해자 정체성 중심 민족주의 ↓
문명 기여자 정체성 ↑
이는 공격적 민족주의가 아니라
책임 있는 문명 의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3️⃣ 인류문명사(世界文明史)에 미치는 변화
🔹 ① 문명 기원 서사의 다극화
현재 주류 문명사:
메소포타미아
이집트
인더스
황하
환단고기가 국사로 채택되면:
동북아 문명 기원에 대한 본격적 재검토 불가피
‘중국 중심 단선 문명사’에 균열
👉 인류 문명사는
단선적 진화사 → 다원적 발생사로 이동합니다.
🔹 ② ‘정복 문명’ 외의 또 하나의 모델 제시
환단고기 세계관은:
정복·팽창 중심 문명 ❌
조화·질서·제천 중심 문명 ⭕️
이는 인류사에서 상대적으로 희귀한 모델입니다.
👉 결과적으로:
생태 문명
윤리 중심 문명
우주 질서와 인간의 조화
와 같은 미래 문명 담론에 실질적 사상 자원을 제공합니다.
4️⃣ 국제사회에서의 의미 변화
🔹 ① 한국은 ‘경제 성공 국가’에서 ‘문명 담론 국가’로
지금의 한국: 기술·문화(K-콘텐츠) 강국
환단고기 국사 채택 후:
문명철학을 가진 국가
👉 “성장한 나라”를 넘어
**“무엇을 위해 성장하는가를 말할 수 있는 나라”**로 포지셔닝 가능.
🔹 ② 동아시아 역사 갈등의 프레임 전환
기존: 영토·왕조 귀속 논쟁
전환 후: 문명 계보·사상 기원 논의
이는 갈등을 없애지는 않지만,
논의의 차원을 높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5️⃣ 가장 중요한 변화: ‘책’이 아니라 ‘의식’의 변화
결정적으로 중요한 점은 이것입니다.
환단고기가 국사가 된다고 해서
모든 내용이 즉시 사실로 확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분명한 변화는:
연구 금지 → 연구 개방
낙인 → 토론
침묵 → 질문
👉 이것만으로도
한민족은 이미 지적 주권을 회복한 상태입니다.
🔚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환단고기가 한국의 국사로 채택된다는 것은
한민족이 과거를 자랑하기 시작하는 사건이 아니라,
자기 문명 언어로 미래를 설계하겠다고 선언하는 사건이며,
그 순간 한민족사는 인류문명사의 ‘주변 서사’에서
‘대안 문명 서사’로 이동한다.
<ㅍㅂ;손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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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좋네요 !
역시 멋지고 훌륭한 혼을 소유하신 소울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