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과 이란의 충돌이 갈수록 격화되면서 방송국마저 타격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이란 국영방송이 폭격을 당해 앵커가 대피하며 생방송이 중단됐습니다.
다급해진 이란이 휴전 신호를 보냈습니다.
파리 이화진 특파원입니다.
[리포트]
이란 국영방송 IRIB의 저녁 생방송이 한창입니다.
여성 앵커가 이스라엘 군사 작전을 규탄하던 중, 갑작스런 폭발음이 들립니다.
[사하르 에마미/이란 국영 TV 앵커 : "방금 들은 이 소리는 조국에 대한 공격의 소리, 진실과 정의에 대한 공격의 소리입니다."]
앵커가 긴급 대피하고 스튜디오는 회색 연기가 가득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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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이스라엘편인데 전쟁이되나
전쟁좀 끝내라~~~